이런 사람이면 붙잡아요

by 부크럼

안녕하세요. 부크럼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과거 그리고 현재 연애를 할 때 상대방에 의해 상처 받거나 힘드셨던 적 있으신가요?
울고 싶지만 울지 못해 상처만 생기고 결국 나만 손해 봤구나 라고 생각하신 적 분명 있으실 겁니다.

오늘은 '이런 사람이면 붙잡아요'를 보며 반드시 인생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사람들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0.jpg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막컷.jpg

그대의 상처 위로 예쁜 화관을 씌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길


keyword
작가의 이전글사랑하니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