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입니다.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편지할게요>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자신의 연인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가지고 있을 때 해주고 싶은 것 말하고 싶은 것이 무지하게 많을 겁니다.오늘은 '사랑하니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를 보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마디 좋은 말을 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편지할게요’,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밥 한번 먹자 말하지만 얼굴 좀 보고 살잔 뜻입니다’ 등 본인의 저서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다정한 위로의 메시지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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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