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짓도 해봐야, 착한 짓 할 때 더 뿌듯한 거야
화풀이도 사람 봐가며 해.
더 큰 화를 부르는 수가 있으니까.딴 건 몰라도, 사람 하나는 참 좋다?
“난 그딴 거 안 해. 누구 좋으라고,”
나는 강한 사람 앞에서 강하게 감정 조절 하고,
약한 사람 앞에서 약하게 감정 조절 한다.
그러니 약해지지 마. 이게 현실이니까.
칼을 대놓고 들고 있는 놈은, 그 칼을 내 등 뒤에서
찌르진 않을 거라는 점에서 차라리 맘이 놓이더라.
손절에 늦은 때는 없다.
가장 늦었다 싶을 때가 가장 이른 때야.
싹수 노란 인간의 가치에는 하한가가 없으니까.
남친 땜에 인생 바꾸지 마.
어차피 10년 후, 각자 자기 아기 프사에 내걸고
건조한 안부나 주고받을 사이니까
이렇든 저렇든 내 인생내 마음대로 살아도 되지 않나?
내가 좋으면 그게 좋고 행복한 거지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작가 이혜린이 뻔뻔하게 공개하는솔직X까칠 나쁜 마음 보고서
<나를 키운건 8할이 나쁜 마음 이엇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