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9개의 단점을 가지고 있어도 1개의 장점을 알아주는 내 사람이 있고, 내가 99개의 장점을 가지고 있어도 1개의 단점을 찾아내 나를 걷어차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자신을 갈아서라도 보석처럼 보일 필요 전혀 없습니다.
나는, 나를 알아봐 주는 사람들로부터 살아가면 그만입니다.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의 보석으로 살아요. 나의 가치를 몰라주는 사람의 돌멩이로 살지 말고.<편지할게요> 중에서
‘편지할게요’,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밥 한번 먹자 말하지만 얼굴 좀 보고 살잔 뜻입니다’ 등 본인의 저서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다정한 위로의 메시지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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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