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증 진하게 남는K-판타지 소설 띵작 추천

by 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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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증 진하게 남는
K-판타지 소설 띵작 추천


후유증 진하게 남는
K-판타지 소설 띵작 추천

나는 약소국 포트니오의 충실한 병사다.
소원을 들어준다는 유물을 찾기 위해
괴기한 숲으로 들어갔다.


숲에서 괴물과 늑대를 쓰러뜨리며 나아갔지만
숲의 마력에 정신을 잃을 것 같았다.

극한에 상태에 빠져 숲을 헤맸지만
살아야 한다는 의지로
늑대의 피를 빨아 마시며 갈증을 해소했다.

그때 눈앞에 고스트가 나타났다.
길을 안내하는 듯한 몸짓을 하는 것 같아
따라가 보니 어느 지하 유적이었다.

그 유적에서 죽음의 여신을 만났다.
"나는 죽음신의 여군주 데이넨이다. 그대가 이곳을 찾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닌 마법
에 의한 선택이다."
데이넨은 나에게 소원을 들어주겠노라고 말했다.

"강한 검술을 손에 넣고 싶습니다."
내가 답하자, 죽음의 여신은 내게 계약의 키스를 했다.
"이 검을 가져가라. 영웅이여, 그대는 대륙에 군림할 것이다."
나는 그렇게 신검 데이드리아의 힘을 사용하게 되었다.

나는 죽음과 어둠의 힘으로
고블린 마법사와 오크 부대를 부렸고
무자비한 대검을 휘둘러
이국의 기사들을 차례로 쓰러뜨리며 나는 영웅이 됐다.

어느 날 토벌대를 이끌고 드래곤을 죽였을 때
고대 드래곤은 죽어가며 말했다.
"너는 그 검의 사악한 힘에 삼켜질 것이다."
하지만 나는 멈출 수 없었다.
파멸의 길이라도 내겐 이 길을 걸어야 할 이유가 있으니.


'그에겐 사랑도 우정도 없다'
'마법과 검의 시대에 태어난 한 영웅의 잔혹한 이야기.‘

'반지의 제왕에 비견될 완성도 높은 판타지 소설'


<사계절의 대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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