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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불안장애'와 '의사결정' 문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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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펜치
저널리즘과 음악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써 내려가는 펜의 힘을 여전히 믿습니다. ‘강펀치’처럼 삶에 훅 들어오는 글, 그것이 ‘강펜치’의 지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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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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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애령
동화작가. 소설 쓸 때는 '차일린'이라는 활동명 사용. 23년차 아르헨티나 땅고인. 네이버에 '주애령의 동화창작카페'를 운영중. 강연, 원고 문의는 colorofdawn@네이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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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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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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