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과 알버트의 새로운 도전, 그리고 사랑과 모험!

조나단 스트라우드 저자 <스칼렛과 알버트 2권. 악명 높은 무법자들>!

by 쭈양뽀야booksoulmate
*출간일: 2025.06.05
*장르: 액션판타지
*출판사: 현암사(달다)
*총 페이지수: 436
액션, SF 판타지 소설! 조나단 스트라우드 저자의 <스칼렛과 알버트 2권. 악명 높은 무법자들>은 스칼렛과 알버트의 새로운 도전, 그리고 사랑과 모험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소설이다.
줄거리

대재앙 이후 도시는 붕괴가 되고 일곱 개의 왕국으로 분열된 영국. 살아남은 사람들은 요새화된 마을의 안전지대에서 고립된 채 살아가고, 성벽 너머는 인간을 노리는 잔인한 야생의 짐승들과 인간도 동물도 아닌 기괴하게 변이된 식인 괴물들이 들끓는 황폐화된 야생 지대가 되어 버린다. 하지만 안전지대는 사실상 어린아이들을 거래하는 노예 상인과 손가락 형제단 같은 불법 조직들이 판치고, 신앙의 집이라는 절대적인 지배층이 군림하며, 타 지역민들을 배척하는 도시만들 속에서 평온을 가장하고 있을 뿐이었다. 신앙의 집은 규칙을 어기거나, 그들이 비정상인으로 간주하는 신체적 혹은 정신적 결함이 있는 사람들을 야생으로 내쫓아 괴물의 먹잇감이 되게 방치하거나 잔인하게 처벌하고 죽이는 등 박해를 가한다. 안전지대와 위험한 야생 지대를 가로지르며 대범하게 은행을 터는 스칼렛과 타인의 머릿속을 읽는 능력을 가진 알버트가 한 팀이 된 지 6개월 후, 그들은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며 계속해서 신앙의 집이 관리하는 은행을 털어 이를 소외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스칼렛과 알버트는 나날이 영국 전역에 이름을 떨치며 유명세를 타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 날, 손가락 형제단이 조와 에티를 납치하게 되고, 그들의 목숨을 담보로 스칼렛과 알버트에게 파묻힌 도시의 저주받은 고대 유물을 훔쳐 오라고 협박한다.


등장인물 소개


<스칼렛 맥케인>

¤대담하고 영리한 무법자.

¤강한 생존력과 뛰어난 전투 실력을 갖춘 인물.

¤위험한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며 목표를 달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알버트 브라운>

¤사람의 머릿속을 읽는 능력을 지닌 신비로운 소년.

¤과거에는 많은 비밀일 숨겨진 인물.

¤이번 2권에서 더욱 강력한 능력이 드러난다.

​<손가락 형제단>

¤악명 높은 범죄 조직.

¤조와 에티를 납치하고, 스칼렛과 알버트에게 저주받은 고대 유물을 훔쳐 오라고 협박하는 세력.

​<조와 에티>

¤스칼렛과 알버트가 구해야 하는 인물들.

¤손가락 형제단에게 붙잡혀 있으며, 그들의 운명은 주인공들의 선택에 달려 있다.


<스칼렛과 알버트 > 시리즈 원서

1권 보다 더 강렬해졌다. 조나단 스트라우드 저자의 액션, SF 판타지 ! <스칼렛과 알버트 2권. 악명 높은 무법자들>은 이번에는 파묻힌 도시에 저주받은 고대 유물을 훔쳐야 한다. 이 작품은 <스칼렛과 알버트> 시리즈 중 2번째 이야기로, 대재앙이 휩쓸고 간 이후, 일곱 개의 왕국으로 분열되어 인간들이 고립된 이야기를 담았다. 왕국 안팎으로 위험이 도사리는 디스토피아적인 영국의 미래의 모습을 그린 이 작품은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없는 아픈 과거와 상처를 가진 카리스마가 넘치는 매력적인 무법자 스칼렛과 머릿속을 읽고 또 다른 숨겨진 능력을 가진 비밀스러운 소년 알버트의 긴장감 넘치는 사건, 그리고 그들의 우정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1권과 마찬가지로, 속도감 뿐만 아니라 몰입감이 대단한 작품이다. 1권에서는 스칼렛과 알버트의 만남 이야기였다면, 이번 2권에서는 두 주인공의 깊어진 관계와 그리고 숨겨진 비밀에 대한 이야기이다.


스칼렛과 알버트의 운명을 넘어선 동행을 그린 이 작품은 빠른 전개 뿐만 아니라 액션도 강렬하고, 독창적인 세계관 덕분에 읽는내내 흥미롭게 읽은 작품이다. 또한 저주받은 고대 유물을 훔쳐와야 하는 스칼렛과 알버트의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이 이 작품을 읽는데 재미에 한 몫을 더하고, 디스토피아적인 미래 영국과 괴물들이 들끓는 위험한 야생지대,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여 더욱더 이 작품을 읽는데에 흥미롭게 한다.


<국내에는 2권까지만 출간>

이 작품의 배경인 일곱 개의 왕국으로 분열된 영국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이 요새화된 마을에서 고립된 채 살아가는 배경으로 한다. 하지만 이곳은 안전지대가 아니라. 노예상인과 불법 조직이 판치는 곳이다. 신앙의 집이라는 절대적인 지배층이 군림하고 있고, 규칙을 어기거나 신체적,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야생으로 쫓아 괴몰의 먹잇감이 되게 하는 등 잔인한 박해를 가한다. 이번 <스칼렛과 알버트 2권, 악명 높은 무법자들>은 무법자 스칼렛과 신비로운 능력을 지닌 알버트가 이러한 부조리에 맞서 싸우고, 손가락 형제단에 맞서며 위험한 모험을 펼치는 장면이 읽는내내 최고의 긴장감을 준다. 이번 작품에서 또 다른 흥미로운 점은, 스칼렛의 숨겨진 비밀과 알버트의 능력이 더욱 강력한 능력이 드러난다는 점이다. 강렬한 액션과 스토리도 읽는내내 긴장감 넘치고, 빠른 전개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이 작품을 읽는데에 흥미진진함과 몰입감을 준다.


디스토피아적인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아주 매력적인 모험 이야기! <스칼렛과 알버트 2권, 악명 높은 무법자들>! 카리스마가 넘치는 스칼렛과 미스터리한 능력을 지닌 알버트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감정적인 이야기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반전이 가득하고, 빠른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인간관계의 깊이와 긴장감 넘치는 사건 속에서 주인공들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이 이 작품의 포인트이다.

흥미로운 설정, 몰입감 있는 스토리! 사회적 억압과 부조리에 맞서 싸우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스칼렛과 알버트는 단순한 무법자가 아니라, 부패한 권력에 맞서 싸우며 소외된 사람들을 돕는 존재이다. 사회적 불평등과 인간의 본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사회적 계급 차별, 권력의 남용, 그리고 인간 생존권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황폐화된 영국과 생존을 위한 무법자들의 이야기!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가진 이 작품은 예상하지 못한 반전과 흥미로운 설정, 그리고 독창적인 세계관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매력적있게 그려냈다. 독창적이며 상상력 넘치는 구성,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일품인 이 작품은 저자만의 특유의 유머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의 깊이를 더하여 대중성뿐만 아니라 작품성도 동시에 골고루 갖춘 작품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작품은 현재 영국에서 3권이 출간되었고, 총 세 권 의 시리즈로 구성된 작품이다. 또한 이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의 여주인공인 피비 드네버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가 제작될 예정이라, 왠지 영화도 기대가 된다. 몰입감 있는 스토리, 독창적인 설정, SF 판타지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좋아할 만한 작품이니, 한번 읽어보길!



조나단 스트라우드 작가소개


¤영국 베드포드 출생.

¤요크대학에서 영문학 전공.

¤런던에서 아동책 편집자로 일하면서 소설가로 데뷔 했다.

¤지금은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카네기 메달, 북트러스트 베스트북 어워드 등에 최종 후보로 올랐다.

¤수상내역

- <록우드 심령 회사>시리즈로 미국추리소설가협회 에드거상, 시빌어워드,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등 다수의 상을 수상.


조나단 스트라우드 작가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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