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관리, 정원을 가꾸는 마음으로 성장시키는 방법.

정재경 저자 <커리어 가드닝>!

by 쭈양뽀야booksoulmate
*출간일: 2025.06.30
*장르: 에세이
*출판사: 샘터사
*총 페이지수: 260
나만의 길을 찾아 평생 아름답게 가꾸는 삶의 기술! 정재경 저자의 <커리어 가드닝>은 끊임없이 자신만의 커리어를 찾아 아름답게 가꿔나가는 방법에 대해 다룬 자기계발서 같은 에세이이다.

*정원을 가꾸는 마음으로 커리어를 설계하고 성장시키는 방법!
*커리어는 쟁취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평생 가꾸고 돌봐야 하는 정원!


정원을 가꾸는 마음으로 커리어를 설계하고 성장시키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 정재경 저자의 <커리어 가드닝>은 저자가 다양한 직업을 넘나들며 겪어 온 커리어를 쌓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자신의 길을 있는 힘껏 걸어온 저자의 이야기와 나만의 커리어를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뿐만 아니라 따뜻한 조언을 엿볼 수 있는 이 작품은 각자 자신만의 커리어 정원을 아름답게 가꿔나갈 용기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1장에서는 좋아하는 일을 찾는 법과 기회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2장에서는 더리빙팩토리를 창업하고 카페 세컨드 팩토리를 운영했던 저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3장에서는 아침 글쓰기와 책 쓰는 법과 운동과 창조성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마지막 4장에서는 패션, 뷰티, 운동 등 실용적인 라이프 스킬에 대해 알려준다.


무언가를 이뤄야 한다는 마음보다는, 정원을 돌보듯 나의 계절과 날씨를 살피며 천천히 일과 삶을 가꿔나가는 법을 배운다.

-이혜민 (유튜브, 팟캐스트 진행자)-


이 작품은 커리어, 자기계발, 자기관리, 가치관, 자녀교육, 나이 듦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 뿐만 아니라, 보통 사람의 커리어를 다루고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저자처럼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가 뿜뿜 생긴다. 경력을 단순한 성공의 수단이 아니라 삶의 일부로 돌보고 키워야 할 존재로 바라보게 하는 <커리어 가드닝>은 따뜻한 선배의 조언을 듣는 것처럼 다정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로, 읽는내내 용기와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이 작품은 자기계발서로 장르가 분류가 되어 있지만, 에세이 같은 자기계발서이다. 삶과 일의 균형을 정원 가꾸듯이 섬세하게 그린 이 작품은 커리어는 관리가 아닌 돌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작품이다. 삶과 일의 균형을 정원처럼 설계하는 방법과 자신을 작게 보지 않고, 실패를 견디며, 자기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회복탄력성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읽고나면 커리어뿐만 아니라 삶 전체를 돌보게 되는 작품! 평범한 사람의 시행착오와 실천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작품이다.


작은 나도 이렇게 애쓰며 사는데, 너는 어떠냐고.


누군가의 따뜻한 눈빛같은 작품. 그동안 놓치 못했던 일과 감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커리어 가드닝>! 나를 자주 들여다보게 되고, 나에게 때로는 쉴 틈도 주고, 나만의 햇살을 따라 조금씩 자라게 해 줄 수 있게 해주는 작품! 커리어를 정원에 비유하며, 경쟁과 성과 중심의 커리어 관리에서 벗어나 삶과 함께 자라는 커리어의 돌봄과 성장을 이야기하는 <커리어 가드닝>! 커리어는 쟁취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평생 가꾸고 돌봐야 하는 정원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작품으로, 커리어를 단순한 일이 아니라, 삶의 일부로서 지속적으로 돌보고 성장시켜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저자의 경험담과 실용적인 조언까지! 사회 초년생부터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는 중장년까지! 모두에게 울림을 주는 <커리어 가드닝>! 나이와 상관없는 성장 가능성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삶과 일, 감정과 창조성, 실패와 회복을 모두 아우르는 따뜻한 에세이! 다정한 선배처럼 곁에서 길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어줄 에세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잘 가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이 생긴다면 꼭 한 번 읽어보길 ~!!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작품이 될 것이다.



일찍 시작할 수록 좋은 것

<급여를 항목별로 나눠 관리하는 것.>

¤월세, 통신비, 교통비, 식비, 의류비, 미용비, 교육훈련비, 여비비 등으로 나눠 각각 통장을 만든다.

->급여를 항목별로 입금해 두면 관리가 편하기 때문.

<독서이다.>

¤책을 읽을 때 눈이 움직이며 글을 읽는다. 눈은 빛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속도가 매우 빠르다. 그 정보를 뇌에서 해석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데, 이 신경도 운동처럼 훈련이 필요한다.

¤독서를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

->자기 전에 스마트폰 대신 책을 보면 된다.

매일 30분 정도 책을 읽으면 한 달에 적어도 한 권 이상 읽을 수 있다.

->도서관에서 대출해 읽으면 반납일이라는 마감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읽게 된다.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면 오디오북을 활용해보라.

->읽은 책은 반드시 나만의 데이터베이스에 정리해 둔다.

<체력관리이다.>

¤심박수가 평소보다 50%이상 증가할 때 운동이라 말한다.

¤책가방을 메고 달리는 것도 좋다.

->심폐와 근육이 함께 단련이 된다.

¤계속 앉아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환경이라면 2시간에 한 번 정도는 일어나 굳은 근육을 펴줘라.


내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책 속의 한 문장
인간의 본성은 독립과 자유를 갈망합니다. 타의에 의해 결정된 삶을 반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독립과 자유의 가치가 훼손될 때, 삶은 억압으로 변합니다. 엄마의 희생을 자양분 삼아 잘 자랐지만, 저는 엄마의 삶을 되풀이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P.20 중에서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는 것은 나를 찾는 일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환경에서 빛나는지. 그 답은 책상 앞이 아니라 작은 시도, 실패와 성공,그리고 인연 속에서 발견됩니다.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부터 시작해 보세요. 분명히 나만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P.42 중에서
기회는 준비된 사람, 성실 한 사람, 감사하는 사람에게 옵니다. 불평은 나와 세상을 멀어지게 하지만, 감사는 나와 세상을 이어줍니다. 커리어의 성장도,인생의 성장도 이 힘에서 시작됩니다.



P.54 중에서
일도, 삶도 계속 잘되면 좋겠지만 단언컨대 언제나 100% 완전히 잘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잘된다는 것은 언젠가 끝이 온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변화 앞에서 우리는 다시 선택해야 합니다. 계속 남을 것인지, 새로운 길을 찾을 것인지.



P.120 중에서
철은 망치로 두들길수록 강해집니다. 그게 단련입니다. 마음이라는 그릇을 힘든 일이라는 망치로 두들길수록 그릇이 커집니다. 힘든 일이 쏟아지는 중이라면 내 그릇을 크게 만드는 망치질이라고 생각하며 견디는 것도 방법입니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P.132 중에서
글쓰기는 일종의 명상입니다. 쓰는 동안 내면의 진정한 나를 발견할 수 있고, 풀리지 않던 마음 깊은 곳의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기억이나 감정을 글로 쓰는 과정에서 치유가 일어납니다.



P.152 중에서
자기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자전하는 지구처럼 습관적으로 살아갑니다. '노력을 한다'는 것은 그 방향을 거꾸로 돌리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악착같이 해낸 경험은 회복탄력성과 자기효능감을 증진시킵니다.인생에서 이 경험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삶이라는 바다에는 평온한 날도, 폭풍우가 몰아치는 날도 있습니다. 한계를 깨고 나온 사람은 담담하게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P.158 중에서
내 마음을 내가 도저히 어떻게 하지 못하겠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전문가를 찾습니다. 몸에 병이 생겼을 때처럼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약을 받아 복용합니다. 약을 먹고 쉬면 증세는 좋아집니다. 그러나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 한 증상은 되풀이 됩니다. 문제가 생기는 원인은 생활 습관에서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P.174 중에서
나이가 적든 많든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는 사람은 늙은 것입니다. 아이의 몸은 미꾸라지처럼 유연하고 마음도 그렇습니다. 변화를 싫어하면 몸도 딱딱해지고 마음도 완고해집니다. 잠시만 게을리해도 이끼가 낍니다.



P.198 중에서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곱씹어 봅니다. 실력이 중심이 된다면, 경험이 부족한 젊은 사람들은 이미 경험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만큼 전문성과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이미 경험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동시대의 감각을 배우고 갈수록 약해지는 체력을 보충해야 합니다.



P.200 중에서
꿈을 향해 현실의 어려움을 넘어서는 과정에서 또 다른 꿈을 만납니다.그꿈은 언제나 현재보다 더 큰꿈이 될 것입니다. 인간은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스물이든,서른이든, 마흔이든, 쉰이든 꿈을 꾸며 밀고 나가는 사람에게는 할 수 있는 방법이 생깁니다. 꿈을 향해 강단있게 나아 갈 때비로소 새로운 길과 가능성이 열립니다.



P.218 중에서

정재경 작가소개

¤수많은 사람을 식물과 글쓰기로 초대한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창조성 코치.

¤2017년 6월 11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아침 글을 쓰는 실천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식물과 글쓰기, 창조적 삶의 실천을 통해 현대인에게 치유와 동기, 성장의 메시지를 전하는 대표적인 작가이다.

¤식물인문학, 창조성 교육센터 '초록생활연구소' 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정재경 작가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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