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컨 리마 저자 <나의 가치>!
*출간일; 2025.08.30
*장르: 자기계발
*출판사: 알레
*총 페이지수: 484
'나는 나로서 가치 있다' 는 믿음으로 가는 여정! 제이미 컨 리마 저자의 <나의 가치>는 자신의 존재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진짜 나를 마주하고 나는 나로서 가치 있다라는 믿음으로 가는 여정! <나의 가치>는 " 나는 왜 항상 부족하다고 느낄까?" 라는 생각이 왜 자신이 가치 없다고 자격이 없다고 느껴질까? 그런 의문들이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용기를 건네는 작품이 바로 <나의 가치>이다. 이 작품은 우리가 살아오며 끊임없이 마주해온 반복되어온 주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바로 '진짜 나로 살아도 괜찮을까? ' 이다. 한마디로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는 사랑받고 싶어하고, 누구에게 인정받고 싶어하고, 버려지지 않기 위해 좋은 사람으로 보여야 한다는 압박감에 살아가고 있다. 한마디로 있는 그대로의 나는 부족하다는 것에 대한 불안감에 쌓여 있다. 누군가는 외면당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자신을 감추고 살아야 하고, 누군가는 그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를 미워하게 된다. 결국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맞춘 대리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셈이다. 지금 우리는 가짜의 나로 살아가고 있다. 점점 자신을 고립시키고, 결국 자기혐오와 열등감, 우울과 공허함으로 이어진다. 이 작품이 '왜 나는 항상 부족하다고 느낄까?' 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자신의 가치를 끊임없이 의심하고 무너졌던 날들, 그리고 그 의심을 넘어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진심 어린 고백으로 그려낸 작픔으로, 아무리 자신감을 키우려 애써도 마음 깊은 곳의 공허함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자기 가치에 대한 믿음' 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작품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내면의 가치를 다시 세워나가려는 안내서 같은 작품이다. 자신감과 자존감의 차이를 짚고, 반복되는 자기 의심의 뿌리를 들여다보며, 거절과 실패 속에서도 '나는 가치 있는 존재' 임을 믿는 법을 하나하나 알려준다.
우리는 종종 좋은 회사에 들어가고, 원하는 몸을 만들어하고, 더 많은 돈과 인기를 얻는다. 그렇게 하면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열심히 일하게 되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증명하려고 한다. 그렇지만 막상 목표를 이루고 나면 뭔가 허전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바로 자신감은 외부적인 성취로 채울 수 있다. 하지만 자존감이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감은 무언가를 성취했을 때, 생기는 감정이다. 그럼 자존감은 무엇일까? 자존감은 잘하지 않아도, 지금 이대로의 나도 괜찮다라는 느끼는 내면의 믿음이다. 성취는 순간의 자신감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나를 믿지 않는 한 그 만족감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는 항상 '왜 나는 항상 부족할까? 라고 느낀다. 외로움, 수치심, 자기 의심, 불안 등 우리가 흔히 겪는 감정들이다. 이 작품이 그런 감정들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용기를 주는 작품이다. 반드시 타인의 기준에 맞춰 살아가는 '가짜 나' 일 필요는 없다. 진짜 나로 살아도 괜찮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작품이 바로 <나의 가치>이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작품은 1부에서는 자존감과 자신감의 본질을 탐색하여 보기, 2부에서는 우리가 믿어온 거짓말을 벗겨내고 진실을 마주함을 잊지 말기, 3부에서는 흔들림없는 자존감과 조건없는 자기애를 구축해야 하는 자신의 변화, 마지막 4부에서는 '당신은 지금 이대로 가치 있다' 라는 진심 어린 선언 , 즉 깨닫기이다. 자기 의심과 자존감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의 목소리를 크게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깊은 깨달음을 주는 작품이다. 우리는 왜 종종 부족하다라는 감정에 사로잡혀 살아갈까? 충분히 우리는 지금 이대로 가치가 있고, 사랑받기에 충분한데 말이다. 즉 자존감이 낮아서이다. 타인의 기대에 맞춰 살아가는 삶은 결국 자기혐오와 공허함으로 이어진다. 그러니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우리는 마치 목표 체중에 도달해야만 삶을 제대로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그건 진실이 아니며, 우리 삶을 묶는 자기 제한적 신념이라고... 수영복을 입지 않고, 사진 찍기를 거절하고, 모임이나 여행을 미루는 사람들,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 이 몸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라고. 이런 믿음 때문에 현재의 삶을 유예한다. 하지만 중요한건 따로 있다. 몸무게나 외모가 삶의 조건이 아니라, 가치 있는 존재로 살기 위해 더 나은 나가 될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것.
이 작품은 거절과 실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존감 즉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수많은 거절과 실패를 겪으면서도 내면의 가치를 믿는 법을 배웠다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는 외모, 성치, 타인의 인정이 없어도 충분히 이미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이 작품을 읽고나면 깨닫게 된다. 자신감과 가지가치감의 차이는 뭘까? 자신감은 외부 성과나 타인의 평가에 따라 흔들릴 수 있는 감정을 말하고, 가지가치감은 실수나 실패와 무관하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내면의 믿음이다. 그러니, 우리는 외부 성과나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한마디로, 타인의 기대에 맞춰 살아가지 말고, 진짜 나로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봐야 하고, 새로운 도전에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이 작품은 자존감을 높이자라는 말에 그치지 않고, 왜 우리는 스스로를 부족하다고 느끼는지, 그리고 그 감정을 어떻게 치유할 수 있는지를 깊이 있게 그려낸 작품으로, 삶의 전환점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자기 존재에 대한 선언문처럼 다가올 수 있는 작품이다.
자기 의심과 자존감의 회복을 다룬 작품! 단순한 자기 계발서보다, 자기 존재에 대한 깊은 히복의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봐야 할 것이다. 또한 이 작품은 저자가 수많은 거절과 실패를 겪은 여성 기업가로서, 외면당하고 무시당했던 순간들을 솔직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믿는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한다. 또한 우리가 흔히 믿고 있는 13가지 거짓말을 하나씩 해체한다. 내면이 속삭임이 결국 가지가치감을 훼손하고 삶을 왜곡하다는 것을. 이 13가지 거짓말들을 직면하고, 진실을 마주하는 과정을 통해 진짜 나로 살아가는 용기를 북돋아주는 작품이다. 자기 의심과 수치심, 외로움, 불안 속에서 자신을 다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이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만한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읽고 나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용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강력한 자존감을 쌓아 올리는 방법
<자신감과 자존감을 혼동하지 않는다.>
자신감은 '내가 뭔가를 성취할 때' 생기는 감정, 자존감은 '나 자신이 가치 있다고 믿고 받아들이는 것' 이다.
<나의 가치를 외부가 아닌 '내 안' 에서 찾는다.>
타인의 칭찬, 성공, 외모, 성과에 의존한 자신감은 쉽게 무너진다. 진짜 자존감은 결과가 아니라 존재에서 비롯된다.
<나를 제한하는 '거짓말' 을 들여다본다.>
"이 몸으로는 안 돼." " 더 성공해야 가치 있어질 거야." 이건 진실이 아니라, 내면에 오래 각인된 거짓말이다.
<자기 의심을 '이상한 일' 로 여기지 않는다.>
'왜 이렇게 별것도 아닌 일에 흔들릴까?' '왜 나만 이렇게 예민하지?' 그건 이상한 게 아니라, 처음 겪는 감정일 뿐이다. 낯선 과정 앞에 서 있는 나를 다정하게 이해해주는 것이 자존감의 시작이다.
<'진짜 나' 로 살아가는 용기를 낸다.>
사랑받기 위해, '괜찮은 사람' 처럼 보이기 위해, 내 본모습을 감춰왔다면, 이제는 그 가면을 벗어도 괜찮다. 있는 그대로의 나도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
당신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오래된 거짓말 9가지
¤체중이 내 가치에 영향을 미친다.
¤행복한 모습만 보여야 한다.
¤나는 더 나아질 자격이 없다.
¤나에겐 내놓을 특별한 게 없다.
¤나를 좋아하게 하려면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춰야만 한다.
¤돋보이면 쫓겨날 것이다.
¤나는 사기꾼이고, 내 본모습으로는 부족하다.
¤있는 그대로의 나는 사랑받지 못할 것이다.
¤내게 붙은 꼬리표는 영원하다.
책 속의 한 문장
때때로 우리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데 집중하지 않는다. 자기애가 이기적이거나 자기중심적, 심지어 나르시시스트처럼 보일까 봐 걱정하기 때문이다.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사실 나르시시즘은 자기애와 전혀 관련이 없고, 오히려 정반대다. 나르시시즘은 모든 성격 장애 중에서 수치심에 가장 많은 기반을 두고 있다. 자기도취는 실제로 무가치함과 수치심이라는 깊은 장점과 자기혐오에서 비롯된다. 흔히 자기애로 오해받을 수 있는 모든 과장과 우월감, 특권 의식은 사실 낮은 자존감과 자기혐오를 보상하려는 시도다.
P.69 중에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고통을 피하려 한다. 이것은 생존 본능이다 . 그리고 우리가 충분하지 않거나, 가치가 없거나,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느낄 때 엄청난 고통을 느낀다. 그리고 이 모든 고통을 거절이나 실패라는 생각과 마음속에서 연결할 때, 우리는 모험을 꺼리게 되고 꼼짝없이 제자리에 갇혀 소심하게 삶을 살아간다. 우리가 절대 세상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면 거절이나 실패와 함께 찾아오는 고통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절대 꿈을 좇지 않는다면 꿈이 이루어 지지 않았을 때 당황하거나 낙담할 위험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거절과 실패가 고통과 위험을 준다고 우리가 생각할 때만 그것들은 그런 의미를 지닌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생각을 바꿀 수 있다.
P.86 중에서
기분이 좋든 슬프든,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 욕구를 갖고 있든, 당신은 지금 모습 그대로 진정성 있는 연결을 누릴 자격이 있다. 진정한 그들에게 당신의 진정한 모습을 드러냈듯이 진정한 당신은 그들의 진정한 모습을 볼 자격이 있다.
P.177 중에서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는 행동을 멈추는 법은 작은 단계부터 시작할 수 있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고 진실을 말하는 데 전념하고, 자신의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경계를 정하고,거절을 연습하고 모든 사람의 비위를 맞출 수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자신의 욕구를 우선시하는 데 전념하고 자존감을 강화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P.217 중에서
우리는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려면 편집된 자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정반대다. 당신이 진정한 당신이 아니라면 가장 깊고 진실한 사랑을 할 수 없다. 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이 오래된 거짓말을 잊고 용기를 내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매일의 훈련이자 평생의 탐구다. 한 번에 하나씩 위험을 무릅쓰고, 한 번의 진정한 순간에 자신을 드러내라. 심지어 한 친구에게 온 마음을 담아 큰 소리로 불러 주는 노래라도 좋다.
P.260 중에서
우리는 지금 처음이 될 용기를 내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당신은 가족이나 또래 집단에서 더 많이 사랑하고 더 적게 비판할 처음이 될 수 있다.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들을 무시하지 않고 가장 먼저 견해를 밝히면서 의도적으로 그 다름을 축하할 최초가 될 수 있다. 자신을 무디게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은 당신에게 동의하는 사람들하고만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는 사실을 가장 먼저 깨닫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P.338 중에서
삶에는 너무나 많은 것들이 존재한다. 문화적으로 조건화된 신념 체계부터 동료 집단, 우리가 아직 버릴 만큼 특권을 누리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버리기로 결심한 것들까지, 우리를 애벌레로 만들고, 먹잇감이 되는 환경으로 몰아넣고, 경로에서 벗어나게 하고, 날개를 가질 자격이 없다고 믿게 만드는 것들이 있다. 이런 일들이 당신에게 일어날 때는 변화의 단계를 기억하라. 성장과 변화에는 종종 액체화와 취약성이 따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그러려면 용기를 내고 불확실성을 받아들여야 한다.
P.389 중에서
제이미 컨 리마 작가소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자기계발과 변화를 이끄는 선도적 인물로 오프라 윈프리와 함께 라이브 강연 시리즈 〈당신이 원하는 삶(The Life You Want)〉에서 초청 강연자로 나서며 전 세계 수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자택 거실에서 시작한 잇코스메틱스(IT Cosmetics)의 창립자로서, 기존의 뷰티 산업이 배제해온 ‘진짜 피부’를 내세워 회사를 미국 최대 고급 화장품 브랜드로 키워냈다. 이후 잇코스메틱스를 로레알(L’Oréal)에 10억 달러에 매각했으며, 로레알 100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CEO로 이름을 올렸다.
¤ 그의 첫 책 《빌리브 잇》은 자택 거실에서 시작한 자신의 회사를 미국 최대 고급 화장품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수많은 거절과 실패를 딛고 일어선 자수성가 여성 CEO의 여정을 담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출간 즉시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월스트리트저널》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했다.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과 고객 중심의 브랜드 철학으로 이어져온 그의 여정은 《포브스》 선정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자수성가 여성’에 3년 연속 선정되기에 이르렀다.
¤한때 데니스(Denny’s)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했던 제이미는 고군분투하는 기업가였고, 평생 거절당하면서 자기 의심과 몸에 대한 의심, 신에 대한 의심과 싸워왔다.
¤태어날 때 입양된 그는 자신이 목적을 지니고, 의도적으로, 그리고 분명한 이유가 있어 이 세상에 태어났다고 믿으며, 스스로 가치 있고 사랑스럽고 충분하다고 믿는 법을 배우는 여정에 있다.
¤ 강연자이자 투자자, 두 아이의 엄마로서, 특히 여성들이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돕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적극적인 자선 활동가이기도 한 제이미는 미국 전역의 100개 이상 교도소와 여성 보호 시설에 리더십 훈련 기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암 환우 여성들을 위해 4천만 달러 이상에 달하는 제품 및 기부금을 전달해왔다. 이 책으로 얻는 수익금도 100%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제이미 컨 리마 작가의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