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사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경청의 기술!

마쓰다 미히로 저자 <듣는 힘은 삶의 무기가 된다>!

by 쭈양뽀야booksoulmate
*출간일; 2025.10.03
*장르: 자기계발서
*출판사: 한가한오후
*총페이지수: 192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한 커뮤니케이션 기술! 마쓰다 미히로 저자의 <듣는 힘은 삶의 무기가 된다>는 경청이라는 단순한 행위가 얼마나 깊은 관계와 변화를 이끌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말솜씨보다 중요한 건, 바로 '듣는 힘'! <듣는 힘은 삶의 무기가 된다>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말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듣는 사람이 서공하는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로만 채워진 자기계발서이다. 이 작품은 저자가 20여 년간 수많은 사람과의 대화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으로, 저자는 '유창한 말솜씨는 필요 없다. 중요한 건, 상대의 이야기를 성의 있게 듣는 일,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작품은 말주변 없이도 관계를 개선하고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듣기의 기술' 을 소개한다. 특히 이 작품에는 'Good Listener Tip36' 을 소개하는데, 이는 독자의 듣는 태도를 점검하고, 듣는 힘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이다. 지금은 말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그런 시대에 진짜 필요한게 바로 듣는 힘이다. 세상에는 과도한 정보와 자기 이야기를 쏟아낸다. 즉각적인 메시지, 끊임없이 울리는 알림, 수많은 목소리가 우리를 자극하고 압도하고 있다. 말이 넘쳐나는 사회에서 사람들은 점점 지쳐가고,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길 간절히 원하고 있는 이 시대에 주목받는 사람이 바로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들어주는 사람이다. 듣는 힘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관계를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기 때문이다.


원서


이 작품에서는 말하기 중심의 대화법에서 벗어나 , 듣기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실용적인 안내서이다. 화려한 말솜씨가 없어도 충분히 관계를 개선하고 자기 성장을 이룰 수 있고, 말주변이 없어도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내향적인 사람들에게는 특히 큰 힘과 용기를 준다.


말솜씨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듣는 힘' 이다. 말보다 듣기가 더 어렵다고 한다. 도파민은 말할 때 더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인간은 오히려 말하기를 선호한다고 한다. 하지만 진짜 관계를 만드는 건은 듣기라고 한다. 그리고 95%는 듣고 5%만 말하라고 한다. 대화의 중심은 내가 아니라 상대이기 때문이다. 적절한 반응과 질문만으로도 충분히 상대는 깊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미소짓기, 고개 끄덕이기, 눈 마주치기, 억지로 말하지 않기 등 말 없이도 공감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이 작품은 상대의 본심을 끌어내는 질문법을 소개하고, 내향적인 사람에게도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소개한다. 말주변이 없어도 관계를 개선하고,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로만 꽉 채워진 작품이다. 말하기 중심의 대화법에서 벗어나, 듣기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며, "말하지 않아도 관계는 깊어진다" 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경청의 힘이 인간 관계와 삶을 변화시키는 핵심 기술을 소개하는 이 작품에는 말솜씨나 화려한 표현보다 진심으로 듣는 태도가 더 깊은 연결과 신뢰를 만든다고 강조한다. 우리는 말하기에 익숙하다.하지만 진짜 관계를 만드는 건 듣기라고.. 적절한 반응과 질문만으로도 상대는 진짜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구나 라고 감정을 느낀다고 한다. 한마디로 경청은 관계를 바꾸는 기술이라는 것. 듣는 태도 하나로 인간관계가 깊어지고, 신뢰가 쌓인다고 말한다. 듣는 힘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라고 소개하는 이 작품에서는 '타임머신 질문' , '센터 핀 질문' 등 상대의 본심을 끌어내는 질문법을 소개하고, 듣기를 통해 대화를 더 깊게 만드는 법을 이야기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서보다, 현대 사회의 소통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지금은 말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그런 시대에 조용히 들어주는 사람이 오히려 더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다.


경청의 본질과 그 힘을 삶의 무기로 삼는 방법을 알려주는 작품! 우리는 흔히 말을 잘해야 관계가 좋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 작품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려하게, 뛰어나게 말하는 것보다 듣는 태도가 관계를 변화시키는 것이 바로 진짜 기술이라고 말한다. 이 작품에서는 듣는 행위가 단순한 수동적 반응보다 능동적인 공감의 표현을 쓴다. 95%만 듣고 5%만 말하라고 하는 저자는 말보다 듣기가 더 여럽고 더 강력한 도구임을 강조하는 셈이다. 말하기 중심 사회에서 '듣는 사람' 이 오히려 더 영향력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다라고 말한다. 말주변이 없어도, 조용한 사람도,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태도만 있다면 누구나 관계를 바꾸고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라는 것이다.


말보다 듣는 것이 더 강력하고, 듣는 태도가 관계의 온도를 결정하고, 말하기 과잉의 시대에는 듣는 사람이 더 주목받고, 내향적인 사람도 충분히 관계의 중심이 될 수도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말이 넘치는 시대에, 듣는 사람이 진짜 힘을 갖을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상대의 이야기를 성의 있게 듣는 일,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라는 것을 알려준다. 현대 사회의 소통 피로를 치유하는 작품! 정보와 말이 넘쳐나는 시대에 사람들은 점점 피로를 느끼고, '누군가 내 말을 들어줬으면 좋겠다' 라는 갈증이 점점 커지고 있는 이 시대에 듣는 사람이 어떻게 주목받는 존재가 되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니, 내향적인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읽다보면, 본인 성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인상이나 호감을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의 비중

- 언어 정보(말의 내용 등) : 7%

-청각 정보(목소리, 발음, 억양 등):38%

-시각 정보(표정,제스처, 용모 등):55%


말없이도 공감하는 방법 6가지


¤미소짓기

¤고개 끄덕이기

¤눈 마주치기

¤억지로 말하지 않기

¤해결하려고 하지 않기

¤끝까지 듣기


마법의 질문으로 대회의 깊이를 더하는 질문법


¤타임머신 질문: 5년 전의 당신은 어떤 사람이었나요?

¤센터 핀 질문: 지금 당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대화의 지도를 그릴 때 중요한 '5W 질문'

¤When (언제)

¤Where (어디)

¤Who (누구)

¤What (무엇)

¤Why (왜)



책 속의 한 문장
'잘듣는 사람'이 되면, 여러분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그로 인해 좋은 인연을 만나고 , 업무 제안을 받거나 새로운 사람을 소개받는 등 다양한 기회도 늘어납니다. 이런 긍정적인 흐름이 시작되면 인간관계와 일이 넓어지고, 그것이 결국 인연과 돈으로도 이어집니다.



P.42 중에서
사람은 고민을 이야기할 때, 누군가가 해답을 주는 것보다 자신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있다는 느낌을 훨씬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러니 굳이 재치 있는 조언을 하거나 억지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나는 당신의 이야기를 잘 듣고 있어요.'라는 태도만 보여도, 상대는 마음을 열고 스스로 해답을 찾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P.49 중에서
혼란한 시대일수록 '듣는 태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 누군가의 말을 진심으로 듣는 일은, 내 인생의 가능성을 넓히는 열쇠가 되기도 합니다. 살다 보면 '지루하다'., '뭔가 바꾸고 싶다'라며 하소연을 하는 분들도 자주 만납니다. 이런 마음은 결국, 인간관계를 새롭게 만들고 싶다는 바람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잘 듣는 사람'이 되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고, 그 시각의 확장이 나를 바꾸고, 인간관계를 변화시키는 시작점이 됩니다.


P.68 중에서
상대가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눈치채더라도, 끝까지 '듣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답을 맞히려는 마음보다는, 상대가 자신의 말로써 끝까지 표현할 수 있도록 공간과 시간을 내어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P.85 중에서
상대가 힘들거나 심각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지나치게 밝은 표정을 짓는다면, 오히려 상대의 감정을 무시하거나 가볍게 여긴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기본적으로 온화한 표정을 유지하면서, 상대의 감정에 맞게 표정을 조절해 주세요 너무 밝지도, 너무 어둡지도 않은, 공감하면서도 안정된 표정이 중요합니다.



P.137 중에서
누군가를 만나기 전에 거울을 보며 자신의 표정을 확인해 보세요. 피곤해 보이지는 않는지, 무뚝뚝한 얼굴은 아닌지 살펴본 뒤, '오늘은 이 정도 표정이 좋겠다. 미소 띤 얼굴로 만나자. '라고 표정을 미리 정하는 것도 좋습니다.



P.145 중에서

마쓰다 미히로 작가소개


¤커뮤니케이션 전략가이자 질문가.

¤자유로운 방식으로 세계를 여행하며, ‘자기답게 사는 법’을 주제로 강연과 세미나를 이어가고 있다.

¤상담과 코칭 이론을 바탕으로 매일 자신과 타인에게 질문을 던지며, 그 과정에서 ‘마법의 질문’이라는 독자적인 방법을 만들어냈다.

¤이메일 매거진 구독자는 10만 명을 넘으며, NHK에 소개된 ‘마법의 질문 학교 프로젝트’를 통해 런던, 프라하, 싱가포르 등 세계 각지의 학교에서 아이들과 질문을 나누었다.



마쓰다 미히로 작가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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