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하라 레이코 저자 <일머리보다 중요한 눈치 사용 설명서>!
¤출간일: 2025.11.03
¤장르: 자기계발서
¤출판사: 한가한오후
¤총 페이지수: 224
말보다 분위기를 읽는 법! 가와하라 레이코 저자의 <일머리보다 중요한 눈치 사용 설명서>는 직장 내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의 섬세함을 다룬 작품이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느끼는 순간 다섯 가지
¤무언가를 결정해야 할 때 느끼는 스트레스
¤갑자기 일을 떠맡았을 때 느끼는 스트레스
¤간섭을 받을 때 느끼는 스트레스
¤자신의 공간이 침범당했을 때 느끼는 스트레스
¤외로울 때 느끼는 스트레스
¤직장 생존의 기술!
¤일머리보다 중요한 이유!
일 잘하는 사람보다 눈치 빠른 사람이 살아남는 법! <일머리보다 중요한 눈치 사용 설명서>는 직장 내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의 섬세함을 다룬 작품으로, 직장에서 눈치력 만랩이 되는 법을 알려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눈치라는 이름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알려주는 작품으로, 신입사원부터 팀장까지, 모든 직장인을 위한 직장생활백서, 눈치와 배려, 커뮤니케이션까지, 오늘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전 조언으로 가득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얄팍한 처세술의 눈치가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고, 작은 불편함도 미리 느껴 자연스럽게 배려로 이어가는 감각에 대해 말한다. 저자가 200여 개 기업, 2만여 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강연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눈치와 배려를 가로막는 두 가지 벽에 관하여 말한다. 한가지 벽은 내 마음속의 벽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줘도 '괜한 참견이 아닐까?' 라는 망설임으로 배려를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심리적 장벽, 그리고 다른 하나는 상대 마음속의 벽이다. 함부로 넘어서는 안 되는 상대의 감정과 생각의 영역, 즉 존중이 필요한 선을 의미한다. 한마디로 내 마음속의 벽을 넘어야 배려가 시작이 되고, 상대 마음속의 벽을 지켜줄 때 비로소 그 배려는 완성이 된다는 것이다. 이 작품에는 상대의 시간을 줄여주는 메일 작성법, 민감한 사안을 다루는 회의 진행법, 간결하고 분명하게 피드백하는 법까지! 지금 당장 직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가득 들어 있다. 또 직장인이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느끼는 순간, '한정, 예고, 공유, 영역, 기억'을 다섯 가지 키워드로 정리하였고, 그 상황을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도 담겨 있다.
이 작품은 센스 있는 신입이 되고 싶지만, 시작이 막막한 사람들, 업무 스킬은 늘었지만, 여전히 성장의 한계를 느끼는 사람들, 팀원의 마음까지 움직이는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인 줄 알지만, 그냥 지나치고 마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서 같은 작품으로,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눈치와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일 잘하는 것보다 사람을 잘 읽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저자는 상대의 감정을 읽고 배려로 이어지는 감각을 눈치라고 한다. 눈치와 배려가 왜 중요한지,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이 작품은 성과는 숫자를 남기고, 배려는 사람을 남긴다고 말한다. 보고서나 실적이 뛰어나도 조직 내 중요한 기회가 다른 사람에게 돌아가는 이유가 눈치와 배려의 부족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상대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고, 작은 불편함도 미리 감지해 자연스럽게 배려로 이어지는 감각도 필요하다고 한다. 상대방의 마음 속 벽을 넘지 않으면서도 적절한 타이밍에 행동하는 것이 진짜 센스라는 점! 한마디로 배려는 타이밍과 거리감 조절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눈치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의식적인 노력으로 키울 수 있다고.
매일 한 줄, 회의에서의 한마디, 그리고 퇴근길 인사 등 사소한 행동이 조직 내에서 얼마나 신뢰를 쌓을 수 있는 행동인지 말한다. '눈치' 와 '배려' 의 중요성을 실용적으로 풀어낸 자기계발서! 이 작품은 눈치 없는 사람을 위한 센스 사용 설명서이자, 동시에 배려를 행동으로 옮기고 싶은 사람에게 실질적인 가이드 같은 작품이다. 눈치 있게 행동하자라는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직장 내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다들 직장 생활 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봤을거다. '왜 나는 일은 잘하는데, 왜 인정받지 못하지?" 이런 고민에 대해 해결방안을 제시해주는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다. 직장 내에서 센스 있는 사람이 되는 법을 알려주는 현실적인 가이드 같은 작품!복잡한 이론도 없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레 등 !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자신의 경험과 비교해볼 수도 있고, 눈치라는 벽을 넘어 작은 배려를 하나씩 실천해볼 수 있는 작품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부딪히는 관계의 벽을 뛰어넘어, 사랑의 마음을 얻고 성장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직장생활 필독서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읽다보면 출근한 당신의 하루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있을 것이다.
책 속의 한 문장
땀에 젖은 이마, 가빠진 숨, 헝클어진 머리카락과 웃차림....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흐트러져 보이기 쉽다. 아무리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미리 준비 하지 않으면 이런 상황을 피하기 어렵다. 누군가는 이렇게 허겁지겁 도착하면 오히려 '열심히 왔다' 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준비성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줄 뿐이다.
P.85 중에서
둔감한 사람은 상대가 메일을 꼼꼼히 읽지 았다며 상대에게 책임을 떠넘기지만, 꼭 상대만의 잘못은 아니다. 상대를 비난하기 전에, 메일을 쓸 때 당신의 배려가 부족하지 않았는지를 돌아볼 필요가있다.
P.87 중에서
과도한 사과 메일은 상대를 위로하기보다는, 오히려 자신의 기분이 풀리기를 바라는 듯한 인상을 줄수 있다. 미안한 마음을 상대가 받아줄 때까지 반복적으로 사과하면, 이번에는 상대가 당신의 감정을 신경 쓰게 된다. 그 순간 두 사람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기는 것이다. 미안한 마음이 클수록, 사과는 처음과 끝에만 담는 것이 좋다.
P.118 중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에게, 나이나 지위를 내세워 명령하듯 말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줄 뿐이다.
P.136 중에서
질책은 단순히 잘못을 지적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미 일어난 일에서 교훈을 얻고, 앞으로의 행동을 바꾸는 데 있다. 개선할 점이 분명하다면, 질책은 '짧게" 하자.
P.147 중에서
상대의 '영역'을 계속 침범하다 보면, 상대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다. 자리에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누군가를 놀리거나 비꼬는 행동이 대표적인 예다. 관계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장난으로도 놀림당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상대 마음속의 벽' 너머는 함부로 드나들어서는 안 되는 '영역'임을 잊지 말자.
P.162 중에서
사람들이 실수했을 때 가장 먼저 바라는 것은, '자신의 사정이나 변명을 들어주는 일' 일 것이다. 물론 그 말을 모두 믿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하고 싶은 말을 끝까지 귀 기울여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 사정을 듣고 나면 실수의 이유가 분명해지고, 실수한 사람도 마음속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의 설명이나 지도가 부족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그랬다면 솔직하게 사과하자. 선배나 상사의 진심이 담긴 사과는, 오히려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
P.168 중에서
거절은 누구에게나 어렵고 부담스러운 일이다. '말을 걸어준 상대가 실망하지 않을까?' 혹은 '미움받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부탁한 상대의 입장도 생각해 보자. 안 되는 일이라면 가능한 한 빨리 거절해 주는 것이 오히려 배려다. 애매하게 여지를 남기거나, 거절 표현을 고민하느라 답변을 비우는 것보다 훨씬 친절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P.179 중에서
마음이 약한 사람은 '거절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야 한다는 생각에 메일의 마지막에 가서야 결론을 말하기 쉽다.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 상대를 존중하려면 결론부터 알리것이 좋다. 거절 이유가 분명하면 상대도 받아들이고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거절하더라도 대안을 함께 제시하면, '어떻게든 도움을 주고 싶다.' 라는 진심이 상대에게 전해진다.
P.181 중에서
작가소개
가와하라 레이코
¤주식회사 시스토리즈(C-Stories) 대표이사.
¤일본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린 칼리지에서 유학했다. 이후 미국 영주권을 획득해 버클리와 콩코드에서 8년간 일식당을 운영했다.
¤ 2005년 일본으로 돌아와 리쿠르트 홀딩스에 입사했으며, CS추진실에서 고객 불만 사항 처리와 전화 및 메일 응대 등을 맡은 경험을 살려 교육팀 팀장을 지냈다.
¤교육팀에서는 사내 연수와 거래처 대상 세미나 등을 연간 100회 이상 진행했다.이후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토리즈를 설립해 서비스, 여행, IT, 식품, 숙박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유수의 기업들과 협업하고 있다.
¤현재 강사이자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NPO법인 고객로열티협회 CS매니저, 휴먼길드 ELM 용기 부여 트레이너, 브랜드매니저인정협회 인터널 브랜딩 프랙티셔너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 사회인 대상 강좌 워크숍 디자이너 과정을 이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