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한 저자 <원 페이지 인문학>
¤출간일: 2025.11.26(1쇄: 2024.12.11)
¤장르: 인문학, 자기계발서
¤출판사: 21세기북스
¤총 페이지수: 416(1쇄:388)
<하루 한 장, 작지만 큰 변화의 힘> 개정보증판! 김익한 저자의 <원 페이지 인문학>은 국내 1호 기록학자인 김익한 교수의 읽고, 쓰고, 사유하는 힘, 아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을 제안하는 365일 인문학 책이다.
¤지식의 요약, 삶의 확장!
¤한 장으로 읽는 인문학의 본질!
<하루 한장, 작지만 큰 변화의 힘>의 철학을 오늘의 생활 리듬에 맞게 개정 증보한 실천 교양서! <원 페이지 인문학>은 국내 1호 기록학자인 김익한 교수가 아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을 제안하는 365일 인문학 교양서로, '읽고, 사유하고, 기록하고, 살아간다' 를 12개의 자기 계발 주제로 구분해 놓은 작품으로, 하루에 한 페이지씩 5분만 투자하면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누군가에는 아침 루틴으로, 또 누군가에는 점심의 5분 리셋으로, 또 누군가에는 잠들기 전 하루를 정리하는 도구로 활용되는 이 작품은 짧은 문장과 간결한 호흡을 담은 작품으로, 머리로만 배우는 인문학이 아니라, 일상을 더 단단하게 하는 인문학이다. 30~40대 필사, 인문, 루틴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이 작품은 자기 성장과 습관 형성을 돕는 실천형 인문학이다. 하루 한장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작품은 365개의 짧은 글과 질문으로 되어 있다. 또한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 뿐만 아니라 매일 오늘의 질문도 함께 들어있어서 직접 생각하게 한다. 이전 저서에서 더 보완한 이 작품은 인문학에 막 입문한 사람, 혹은 매일 똑같은 자기계발서가 싫은 사람이랴면 , 충분히 공감할 만한 문장들이 많아 꾸준히 읽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딱 맞는 작품이다.
성장, 습관, 자기 관리, 인간간계, 마음 관리 등 일상과 관련된 밀접한 영역을 다루고, 단순히 아는 것에 머무르는게 아니라, 읽고 사유하게 되고, 기록하게 되고, 살아가는 것을 강조하는 인문학이다. 다른 자기게발서하고는 달리, 인문학적 사유를 기반으로 한 작품으로, 생활 속 실천을 제안한 작품으로, 자기계발과 인문학의 결합이 잘 된 작품이다. 하루 한 장씩 읽는 구성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이 작품은 하루 5분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부담이 적은 작품이다. 하루 5분의 기록과 성찰을 통해 삶을 바꾸는 루틴을 제안하는 이 작품은 피로한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작품이다. 복잡한 이론 대신 한 장의 문장으로, 거창한 철학 대신 하루의 질문을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우리에게 묻고, 우리는 그 질문에 답하게 되는 과정을 통해 삶의 방향이 생기고, 삶의 무게가 가벼워지게 하는 작품이다.
빠른 세상 속에서 잠시 멈춰, 생각의 속도를 조절하는 법을 알려주는 작품! 속도를 늦추면 보이는 것, 모든 존재를 환대하는 법, 일상에서 풍요 찾는 법 등을 다루고 있는 이 작품은 복잡한 하루를 정리하고, 나다운 삶의 리듬을 찾게 해준다. 누구나 자신의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 작품은 마음이 가벼워지고, 단 5분의 사유가 하루 전체의 방향을 바꾸는 것처럼, 속도보다 방향을 회복할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이다. 작은 습관이 쌓여 큰 변화를 만드는 것처럼! 이 작품은 실천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짧은 글과 기록으로 자기 성찰과 성장의 루틴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자기계발서에 지친 사람에게는 인문학적 질문과 기록을 통해 새로운 접근을 제공한다. 꾸준함을 통해 새로운 삶을 바꾸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아주 좋은 인문학이다.하루 한 장씩 읽고 기록하는 작은 실천은 장기적으로 큰 변화를 만들고, 저자가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라서 그런지 개인의 기록이 자기 성찰과 성장의 도구를 강조한다. 1년 동안 매일 한 장씩 읽고 질문에 답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이 작품은 꾸준히 책 읽는데에 부담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루 5분만 투자하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성장, 습관, 마음관리, 인간관계 등 일상과 밀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매일 한장씩 읽으면 자기만의 습관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의 한 문장
스스로를 다그치지 마세요. 서툴고 부족한 나를 따뜻하게 보듬는 연습이 필요해요. 실수는 완전한 실패가 아니에요.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의 일부일 뿐입니다. 미완의 결과물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다음 걸음을 위한 디딤돌이거든요. 그 사실을 온전히 받아들일 때, 우리는 비로소 완벽이라는 감옥에서 걸어 나올 수 있습니다.
P.19 중에서
'나다움'을 찾는 도구로 버킷 리스트 작성과 인생 지도 그리기를 추천합니다. 나다움은 우리 일상이 내가 바라는 꿈으로 수렴되도록하는 북극성 또는 나침반이에요. 내가 삶에서 꼭 이루고 싶은 것을 3개월마다 작성해보면 그 나침반이 가리키는 방향에 집중할 수 있어요. 그리고 매월 마지막 날에 인생 지도를 그린 후 월간 계획을 세우면 꿈으로 수렴되는 일상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고슴도치가 바느질로 기쁨을 찾았듯, 나다움을 찾는 여정을 시작해봅니다.
P.38 중에서
누구나 삶에 후회와 부끄러움이 남아 있기에, 누구도 진한 희로애락의 운명을 피해 갈 수 없기에, 모든 마음에는 지우고 싶은 얼룩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 얼룩을 애써 지우기보다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진정한 마음 세탁 아닐까요? 아픔의 시간이 깊은 상처가 아닌 아름다운 꽃무늬, 지혜의 나이테로 남을 수 있도록 말이지요. 글을 쓰고 조용히 내면을 성찰하는 시간,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마음 세탁의 시간입니다.
P.70 중에서
바라는 마음은 나와 타인을 속박하는 올가미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수용해야 합니다. 아이는 학교에 가기 싫을 수 있고, 동료는 나보다 일이 더 힘들 수 있습니다. 먼저 공감해야 문제가 선명해지고, 수용해야 변화가 시작됩니다. 수용의 크기만큼 내 현실의 가능성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P.83 중에서
친구는 공동체 안에서 긴밀한 관계로 맺어진 존재입니다. 그를 통해 우리는 삶이라는 전장에서 연대의 감각을 느낄 수 있어요. 함께 어깨를 겯고 있다는 것 자체가 내게 힘을 주고, 안정감을 느끼게 하고, 행복감을 선사합니다. 다만 친구와의 관계도 세심하게 가꾸고 돌봐야 지속될 수 있음을 기억합니다.
P.97 중에서
책을 손에 들고 다니고, 책과 친구가 되어 대화를 나누고, 책 선생님으로부터 무언가를 배우면서 우리는 존재적 독서를 경험합니다. 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책에서 얻은 감동과 지식이 우리 존재 자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매일 꾸준히 하는 독서가 내 삶을 가꾸어 가는 소중한 자산이 됩니다.
P.124 중에서
우리는 다름 아닌 우리의 생각입니다. 기록한다는 건 지금 이 순간 내 생각을 명확히 하는 것, 깨어 있는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기록으로 내 삶을 바꾸는 시간은 5분이면 충분합니다.
P.218 중에서
감정이라는 신호를 무시하면 우리는 길을 잃기 쉽습니다. 감정이 찾아올 때, 그것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지금 나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고 있는가?'라고 질문해보세요. 그 신호를 정확히 읽어낼 때, 우리는 비로소 이성과 품성의 힘을 제대로 발휘하는 온전한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P.262 중에서
불편함은 피해야 할 고통이 아니라, 나의 성장 용량을 키우는 예방 주사와 같습니다. 작은 불편함을 감수하는 용기를 낼 때 , 우리는 삶의 어떤 풍파에도 쉽게 깨지지 않는 단단한 존재가 되어갈 것입니다. 이야말로 예측 불가능한 세상에서 가장 확실하게 나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P.323 중에서
빠른 속도의 삶에 익숙해진 우리, 우리는 지금 서로 간의 '경청' 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을 궁금해하지도 않습니다. 빗소리 하나 제대로 듣지 못하지요. 속도를 늦추면 느림의 순수한 상태를 누릴 수 있습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이 그제야 귀에 들리고 눈에 들어오면서 내면과 극진히 소통하게 됩니다.
P.387 중에서
작가소개
김익한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 도쿄대학교 대학원 역사학 전공
¤ 국내 최초의 기록학 전문대학원인 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고, 한국기록학회장과 한국국가기록연구원장을 역임하며 국가기록관리 제도의 근간을 마련했다.
¤2020년 이후부터는 국가 기록을 넘어 개인 기록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교육과 컨설팅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김교수의 세 가지〉를 운영하며 40만 명의 구독자와 소통하는 인기 크리에이터이자, 이타적 자기계발을 선도하는 교육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또한 (주)문화제작소가능성들의 대표이사로서 자기계발 교육 프로그램인 〈아이캔대학〉과 〈아이캔IT·AI대학〉을 운영하며, 기록이라는 멋진 무기를 활용해 개인이 원하는 성장과 성공에 이르는 길을 전파하고 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