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아C 저자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 >
책 정보
¤출간일: 2025.11.19
¤장르: 산문집, 자기계발
¤출판사: 페이지2
¤총 페이지수: 304
책 소개
혼자서도 단단해지는 법! 부아 C 저자의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는 외로움을 성장의 신호로 바라보게 해주는 산문집이다.
40대가 되면 필요한 4가지 다이어트
1. 체중 다이어트
->나이가 들수록 가만히 있어도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기 때문에, 소식하고 , 매일 30분이상 걷거나 운동을 해야 겨우 유지할 수 있다.
2. 관계 다이어트
-> 너무 많은 관계가 삶을 복잡하게 만드니, 나를 소모시키는 관계는 정리하는 것이 필요.
3. 걱정 다이어트
-> 대부분의 걱정은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는다. 그래서 필요한 걱정만 남기고, 나머지는 줄어라.
4. 감정 다이어트
-> 살아가다 보면 무례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타인의 무례는 흘려보내고, 나를 지키는 데 감정을 쓰자.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계속해야 하는 이유
1. 내가 나를 알아주기 때문.
->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아도, 내가 해내는 것 자체가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
2. 그 시간 동안 내 실력이 쌓이기 때문.
->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계속하는 동안 나 자신을 발전하고 있다.
3. 결국은 다른 사람들이 조금씩 알게 되기 때문.
-> 시간이 지나면, 내가 쌓아온 것들이 자연스럽게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
운동을 통해 체력을 기르면 좋은 점
1. 건강해진다.
-> 건강해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기 때문.
2. 너그러워진다.
-> 사소한 것에 예민해지기보다 여유롭게 바라볼 수 있다.
3. 집중력이 좋아진다.
-> 운동을 하면서 한 동작 한 동작 집중하는 연습이 삶과 일에서 더 깊은 몰입을 가능하게 한다.
4. 실수를 줄일 수 있다.
-> 힘이 있으면 더 차분하게 판단할 수 있고, 실수를 바로잡을 여유가 생긴다.
5. 나 자신을 믿을 수 있다.
-> 보면 내가 나를 믿는 힘이 생기고, 자존감도 함께 높아진다.
¤외로움이 나를 키운다.!
¤나와 더 친해지는 시간!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문장들!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는 외로움을 성장의 신호로 바라보게 해주는 산문집으로,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아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40만명 이상이 기다린 저자의 첫 산문집! 이 작품은 외로움 속에서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작품으로, 어떻게 나 자신과 가장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나 자신과 친해지는 법, 타인의 시선에서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2부에서는 관계의 무게와 진정성, 그리고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용기를, 3부에서는 좌절의 시간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힘을, 마지막 4부에서는 행복이란 거창한 성공이 아니라, 하루 중에서 나를 행복하게 하는 순간을 찾는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외로움은 실패가 아니라고 한다. 외로움은 성장의 시작! 사람들은 외롭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도 외롭고, 사람 관계에서도 외롭다고 종종 말하고 한다. 이 작품은 그런 작품이다. 그 외로음을 회피하지 말고, 오히려 자기 자신과 가까워지는 법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저자도 16년간 다닌 회사를 그만두기 전 겪은 깊은 외로움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 외로움의 시기를 이 작품에서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함께 있어도 혼자인 느낌, 그리고 그 외로움을 어떻게 단단하게 만들었는지를 저자의 담담한 문장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따뜻하면서도 저자의 응원과 조언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누구나 외롭다. 주위에 아무도 없고, 열심히 살았는데 세상이 왜 나한테만 그러는지. ..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외롭다는 건 잘 살고 있는 거라고.. 혼자인 시간 동안 우리는 나를 더 잘 알게 될 수 있다고 말이다. 한마디로 인간은 모두 외로움과 불안을 안고 살아야 하는 존재들이라는 것. 그 시간을 마냥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좀 더 자신을 성장하는데 시간을 쓰라고 말이다. 이 작품의 글들은 그렇게 길지 않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글들은 마음에 와닿아 문장 하나하나가 마음을 사로 잡는다. 공감과 위로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여러 조언도 함께 전하는 이 작품은 외로움 속에서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 같은 작품이다. 외로움을 단순한 결핍이 아니라, 자기 성장과 자기 발견의 신호라고 한다.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 진짜 나를 만나게 되고, 삶의 흔들림을 받아들여야 진정한 나다움을 회복할 수 있다고 한다.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고 좀 더 단단해질 수 있는 법을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갱년기, 불면, 감정의 변화 등 누구나 겪는 삶의 흔들림을 외로움의 고통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여정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타인과 잘 지내는 것이 최선이라고 믿었다고 한다. 하지만 과거에서 벗어나,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진짜 나를 찾았고, 그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고 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외로움 속에서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위로와 격려의 글들로 꽉꽉 채운 작품이다. 외로움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을 담은 이 작품은 감정이 불안하거나 방향을 잃었을 때 꺼내 읽기 좋은 작품으로, 마치 친구의 편지를 읽는 듯한 따뜻한 위로를 느끼게 된다. 세대와 관계없이 누구나 외로움 속에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 혼자 있는 시간이 불안하거나 외롭다고 느낀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외로움을 두려움이 아닌 성장의 기회로 바라보게 해주는 따뜻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책 속의 한 문장
모든 말에 반응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오해를 풀 필요도 없다. 진짜 중요한 건 나를 오해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사람들이다. 나에게 중요한 사람들에게 집중하면서 살아가면 그걸로 충분하 다. 그게 휠씬 단단하고 평온한 삶의 방식이다.
P.24 중에서
자존감은 '나를 얼마나 예쁘게 포장하느냐'보다 '나를 얼마나 따뜻하게 돌보느냐'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정리된 공간, 내가 좋아하는 향기, 손에 잘 맞는 컵 같은 것들이 나를 위한 가장 조용한 응원이다. 남들은 몰라도 된다. 그 작은 순간들이 쌓여서 나를 단단하게 만들고, 그게 결국 나를 지키는 힘이 된다.
P.40 중에서
때로는 떠나는 게 이기는 일이다. 남는 게 용기일 때도 있지만, 떠나는 게 더 큰 용기일 때가 있다. '이곳은 내가 있을 곳이 아니다' 라는 직감이 든다면, 미련 없이 걸어나와야 한다. 그때 비로소 내가 다시 살아난다.
P.47 중에서
사람을 이해한다는 건 그 사람의 민감한 지점을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 일이다.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몸이 먼저 반응하는 불편함을 읽어내려는 노력. 그것이 쌓여야 비로소 진짜 신뢰가 만들어진다. 어디서 화내는지 보면 그 사람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지점에서 우리는 조금 더 조심스럽고 다정해질 수 있다.
P.55 중에서
행복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한다. 하나는 바라는 것이 없는 삶이고, 다른 하나는 바라는 것이 있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는 삶이다. 이 둘 중 어떤 것을 택하든, 분명한 자기 기준이 있다면 행복은 충분히 가능하다.
P.90 중에서
사과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노력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사과할 줄 아는 사람은 변화 할 수 있다. 사과할 줄 아는 사람은 믿을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결국 더 단단한 관계와 인생을 만들어간다.
P.98 중에서
공감은 능력이 아니라 에너지다. 아무리 좋은 마음이라도 관리하지 않으면 고갈된다. 남의 감정에 몰입할수록 내 마음의 공간이 좁아지고, 어느 순간 내 감정을 다스릴 힘조차 사라진다.
P.103 중에서
타인과의 약속도 분명 중요하다. 그러나 나와의 약속을 가볍게 여기지 않아야 한다. 내가 나를 믿지 못하면, 어떤 관계 안에서도 흔들릴 수밖에 없다. 눈에 보이지 않을지라도 한번 한 약속을 지켜나가는 힘이 나를 지탱 해주는 힘이 된다. 나와의 약속을 존중하는 법을 익히는 건 결국 나를 존중하는 연습이기도 하다.
P.133 중에서
세상은 조용히 견딘 사람에게 보상을 준다. 화려하게 등장하는 사람보다 조용히 오래 남는 사람이 중심이 된다. 어느 분야든, 어느 일이든 끝까지 버틴 사람이 결국 이름을 남긴다. 버틴다는 건 그냥 참고 있는 게 아니다. 무너져도 다시 일어나는 것, 눈물 흘려도 방향은 잃지 않는 것, 속이 타도 중심을 유지하는 것이다.
P.140 중에서
타인의 다정함을 쉽게 지나치지 말아야 한다. 타인의 배려를 쉽게 지나치지 말아야 한다. 나를 위해 누군가 준비한 다정과 배려를 알아차리고 감사할 수 있을 때, 나도 다정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다정을 베푼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P.147 중에서
어른이 된다는 것은 삶의 우선순위를 재조정하는 일이다. 나이가 들수록 꼭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이지 않아도 괜찮아야 한다. 과거의 인연을 모두 지키며 살 필요도 없다. 나에게 소중한 것들을 지키며 조용하고 단단하게 살아가면 된다.
P.174 중에서
감정은 나의 선택에 큰 영향을 준다. 피곤하면 불필요한 선택을 하고, 배고프면 충동적으로 소비하며, 외로우면 나에게 맞지 않는 관계를 만든다. 무언가를 결정할 때 혹시 내가 지금 너무 감정적인 상태가 아닌지 살펴볼 수 있어야 한다.
P.186 중에서
가장 힘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놓쳐서는 안 된다. 좋을 때 만날 수 있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정말 힘이 들 때 옆에 있어 줄 사람은 귀하다. 내가 힘들 때 생각나는 사람, 그 사람이 나에게 진짜 위로와 용 기를 줄 수 있는 소중한 사람이다. 살다 보면 힘든 일이 얼마나 많은가? 그럴 때마다 내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내게 따뜻한 위로를 건넬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인생은 훨씬 더 살만해질 것이다.
P.216 중에서
진짜 소중한 사람은 멀리 있지 않다. 곁에 있어서 잊기 쉬운 사람, 늘 당연하게 여겼던 사람이 사실은 가장 귀한 사람일 수 있다. 혹시 지금 그런 사람이 떠올랐다면 아직 늦지 않았다. 마음에 마음으로 답할 수 있다면 우리는 여전히 서로에게 닿을 수 있다.
P.279 중에서
작가소개
부아C
¤글로 매일 따뜻한 통찰을 전하는 사람.
¤5년 넘게 블로그, 인스타그램, 스레드, 브런치 등에 ‘삶에 대해 쓰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16년 동안 직장에 몸담았지만 소속감보다 외로움을 더 자주 느꼈다.
¤공허한 시간과 의미 없는 대화 속에서 문득,진짜 나 자신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조용히 물러나 고독을 선택했다.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 자신과 마주했고,
더 이상 세상이 원하는 삶이 아닌 ‘내가 진짜 살고 싶은 삶’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퇴사 이후의 시간 속에서 글을 통해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며 조용하지만 단단한 행복을 살아가고 있다.
¤SNS와 자기계발 커뮤니티를 통해 40만 명이 넘는 독자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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