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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작가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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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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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티
아내를 사랑하고 글쓰기를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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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별
좋아하는게 너무 많은 게으른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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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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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수집가
남들도 모르게 은밀히 수집하는 욕망을 가진 수집가입니다. 남들과 같은 소소한 일상 속에 묘하게 다름을 찾아서 작성하는 것으로 예술을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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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반도체는 요리처럼, 삶은 공정처럼. 기술에서 배운 것을 일상의 언어로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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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창문
외국어 교육학 박사. 장애아동 테니스팀 코치.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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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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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
내가 쓴 나의 글이, 아이디어가 나를 통해서는 묻히고 타인이 사용했을 때 좋은 글, 좋은 아이디어가 되는 숱한 경험을 하며 평가받기를 판단하기를 포기했습니다. 그저 흐르는 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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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ust
광활한 우주에서 별먼지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상상 속 세상과 현실의 지구를 오가며 글을 씁니다. 찬란하고 외로운 순간들을 발견해, 그 좌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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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유정
세상에서 보고 느끼는 모든 것. 쉽게 지나치거나 쉽게 지나치기 어려운 감정들을 서툴지만 진심으로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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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의료업에 종사하며 코믹 스릴러 의학 소설을 집필 중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스포츠 분석도 합니다.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글, 그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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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시루 선생님
올해로 21년차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누군가에게 미소를 건넬 수 있는 행복의 순간을 담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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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혜
야채장수 입니다. 요란한 일상 속 감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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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플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준비 중입니다. “버텼던 시간만큼, 마음은 언젠가 말이 됩니다.” 한 문장으로 살아낸 마음들이, 누군가의 어두운 저녁에 작은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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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미
사람이 성장하면 조직도 함께 성장한다고 믿는 HRD 전문가입니다. 20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과 조직의 성장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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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임
▷꼰대교장으로 퇴직 ▷비영리 프리랜서 ▷ 조선일보 신춘문예(2007년) 시조로 등단 ▷저서: 시조집 『여자의 서랍』, 『한 번쯤, 한 번쯤은』, 『어른들은 보아뱀을 모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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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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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형
어쩌다보니 여기저기 발만 담근 아웃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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