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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술샘
여행하는 술샘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으로 아이를 키우고, 여행으로 성장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유익한 정보와 삶의 지혜를 보들보들하게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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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이동하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풍경과 마음을 기록합니다. ‘걷는 길에서’ 연작을 통해 출발, 이동, 도착의 흐름과 그 안의 감정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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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
거창하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작은위로가 되는 글을쓰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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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작가
대백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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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슬강
낮에는 학교에서 과학 교사로, 퇴근 후에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한 여자의 남편으로 살아가는 평범과 그 이하 어딘가의 작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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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Sun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에세이스트. 푸바오와 바오가족을 사랑하는 푸바오임오. 자전거타고 밝은 태양과 초록 풍경에서 달리는 것을 즐깁니다. 많은 일에 호기심이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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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가장 가까운 자리, 일상에 숨겨진 '오래 남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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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노인
게임과 IT, 소설 쓰기를 즐기는 기자 겸 유튜버입니다. 이것저것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남아 브런치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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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섭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인간은 개인적인 역사를 가지게 됨니다. 나는 감히 그것이 모든 인간은 평등하며 모든 인간의 인격이 소중하다는 논리의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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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겨두는 말
조용히 남겨두는 말을 씁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하루와 쉽게 결정하지 않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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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다람쥐
작지만 꾸준한 돈습관을 실천해나가는 머니다람쥐입니다. 은둔청년·사회초년생·신혼부부였던 과거의 저에게, 재테크 지름길을 알려준다는 마음으로 나만의 재테크머니볼을 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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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멋지기
뻔한 무지개보다는 나만의 회색을 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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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호
영월군이 제작한 무료 폰트 영월체를 사용해 보세요. 더 이상 저에게 캘리그래피 작업을 의뢰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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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박
개발자, SF매니아, 단편 SF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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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사
동네에서 10년 째 통증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픈 사람들과 함께 보낸 시간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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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저는 재주도 별로 없는데 호기심만 많아 늘 큰일이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해보고 싶은 거 웬만하면 다 해보는 인생도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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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향
뉴질랜드의 공기와 양자역학의 파동 사이에서 글을 짓습니다. 현재 내면 탐구에서 우주적 회귀로 이어지는 소설 6부작 대장정을 연재 중인 '도깨비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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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웨더루틴
평범한 회사원의 자기 성장을 위한 올웨더루틴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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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경력은 없고 생각은 많습니다. n년째 내면을 파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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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머리로 묻고 가슴으로 답하다. 손은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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