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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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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웹소설 작가 |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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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우연히 만난 동네 책방에서 사람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나누기 시작했다. 요즘은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며 쓰기 근육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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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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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꿈 많고 글 쓰는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감정을 말로 표현해서 일상 속 성찰을 담은 에세이를 쓰고싶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닿는 보석이 될 수 있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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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솔
에세이, 책, 로맨스, 판타지, 심리, 성장, 여성의 이야기 #로맨스 #판타지 #현대소설 #심리학 #여성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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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불청객
오래 앉아있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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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쌀인지 나인지, 물인지 감정인지, 구분하지 않는 순간들. 조금 웃기고, 흐린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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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er
상상력과 아는 것이 많은 네이버 동물/펫 인플루언서 출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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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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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마
실존이 본질보다 앞선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도 본질이 스스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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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혼자놀기만 좋아했는데 어느덧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란다. 좌충우돌 엄마놀이 N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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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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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이담
희귀난치질환과 함께 살아가는 어른이. 어린이병원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시간을 배웠습니다. 그 안에서 삶과 죽음, 그리고 생명에 대해 보고 느껴온 것들과 일상을 나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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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온偕温입니다. (필명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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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fton Parker
평범한 40대 아빠, 직장인. 미국의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가족, 여행 그리고 이웃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떠나올 때 했던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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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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