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성, 『채근담』 / 운명의 틀에 갇히지 말라
군자는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는 자다. 군주나 권력자에게도 속박당하지 않고, 조물주가 만든 운명의 틀에도 갇히지 않는다. 자신의 주관과 신념으로 세상을 헤쳐 나가고, 강한 의지로 운명을 거스르기도 한다. (p.199)
내 삶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 결국 나의 의지가 많은 것들을 바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