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7
명
닫기
팔로잉
17
명
크리스
신문기자였습니다.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겸 PO로 일했습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말: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팔로우
오르
기자에서 엄마, 글쓰기 선생. 일과 가정.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에서 고민해 온 여정을 나눕니다.
팔로우
뚝검
현직 검사의 좌충우돌 검사 생활과 번 아웃 극복기
팔로우
이우연
일간지에서 기록 노동자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여의도비주류
늘 제주도를 꿈꿨으나 여의도에 갇혀사는 사람. 국회 경력 5년차 비서관. 시골에서 서울 온지도 비슷함. 여전히 매일 출퇴근길 서울이 어색하고 여의도는 신기한 이방인.
팔로우
민동기
미디어비평지에서 '기자질' 시작. 전문기자로 '기자질’ 하기도. 지금은 ‘무소속’ 미디어연구가. 글도 쓰고, 방송도 하고 있음. 일상의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함.
팔로우
최윤아
기자, 작가, 강연자, 애증의 글쓰기를 통해 세상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팔로우
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팔로우
etincelle
시간을 둘러메고 걸어갈 날을 그립니다. 지금은 언론 노동자로, 하루를 이겨내는 게 목표인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홍선표
작가 홍선표입니다. 사람들이 경제 이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기초적인 상식과 배경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쓰고, 녹음하고, 찍습니다.
팔로우
hardy
기레기이자 INTJ
팔로우
이지훈
새롭고 다정하며 진실과 진리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문지훈
안녕하세요 문지훈 혹은 스윙스라고 합니다.
팔로우
강기자
기자입니다.
팔로우
내일도무사히
기자로 일했습니다. 디지털 구독플랫폼을 운영했습니다. 일과 취미의 경계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40대 중반에 아빠가 됐습니다. 그리고
팔로우
박태인
아내와 아들, 제가 살 집을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회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park.taein@joongang.co.kr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