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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in an
‘몸을 통해 마음을 돌보는 여자. 센터를 운영하며, 나를 돌보는 일의 힘을 말하고 싶습니다.’ 브런치의 모든 글은 개인적인 서사이며, 센터 이용과는 별개의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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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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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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