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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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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Kim
생각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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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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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링키
나와 당신의 마음을 나누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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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
이것저것 작성하기 좋아하는 청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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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문득 생각 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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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젊고 지친 세대의 담백한 위로와 사랑을 쓰고 적습니다. 시집 '담쟁이에게 보내는 시', 편지글 '2년간의 편지', 대학일기 '레몬의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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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
함께 걷는 이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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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일
예전 어떤 글귀에서 위로를 받았듯, 어떤 글이 누군가에게 그런 위로를 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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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한마디 건네봅니다. 외롭고 어두울 때면 들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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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IN
검은상자 ㅡ 마음에 솔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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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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