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nky
꿈을 꿨는데 깨어나 보니 꿈이었고 그 꿈에서 깨어나 보니 그게 또 꿈이었다.
모든 꿈에서 겨우 다 깰 때까지 꽤 오래 걸렸던 슬픈 이야기만 남아버린 어느 날의 밤.
slinky, digitalpainting, 50x50,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