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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탈희
준비없는 퇴사는 싫은데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글로 생각 정리부터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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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양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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