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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zday
도시와 염세적인 삶의 태도에 지쳐, 농촌공동체에 살아보게 된 청년입니다. 작은 시골마을에서의 일상과 질문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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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아이의 성적보다 정서 함량에 초점을 맞추는 육아인. 성향 다른 남매 사이에서 적절함을 찾는 양육인. 적당함과 게으름의 균형을 즐기는 지구인. 마음을 텍스트로 옮기는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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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editor
우리는 우리가 살아온 로컬에서 기억하고 싶은 순간과 공간들을 모으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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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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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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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교사
삼 남매 엄마와 중학교 영어 교사, 두 정체성의 혼란과 균형 사이, 거실과 교실에서 잠시 감동하고 흘려보내기에는 아까운 장면들을 기록하고 위로와 공감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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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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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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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은
'평탄하지 못했던 삶을 이야기 하다' 가슴속에 별이 되어 반짝이는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별을 이야기하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살아가는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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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민
남의 노래에 내 이야기를 실어 듣는 보컬 코치가 들려주는 노래 해석 에세이 [작가 임지민] 입니다. 평소 있어 보이다가도 가끔 삐져나오는 뾰로통함이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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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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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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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남들과 조금 다른 삶을 살며 나만의 행복을 찾아 도전하는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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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
20년차 직장인. 주부. 중년. 멀쩡하지만 안 멀쩡한. 조용해보이지만 안 조용한. 친구는 없지만 늘 소통을 갈망하는. 자주 허무해지지만 누구보다 세속적인. 그런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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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미 BetterME
20대 끝자락부터 방황 중인 30대. 다시 열정을 쏟을 무언가를 찾아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며, 매일 조금씩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 중. 'A Bette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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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세정
행복한 액티비티 노마드 세정입니다. 새로운 것을 도전하고 기록으로 남길 때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몸을 움직이고 땀을 흘리는 모든 활동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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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
초등교사 시절 겪은 좌충우돌 아이들의 이야기와 퇴직 후 나다움을 찾는 이야기를 통해 읽는 이에게 따스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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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본캐는 사서교사, 부캐는 낭독가! 책과 음악을 사랑하며, 어느 날 그 접점에 있는 '낭독'을 만났다. 북 내레이터, 낭독예술가, 낭독지도자로 성장해나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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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서
"시 쓰는 간호사" 애 엄마이자 회사원이면서, 넘치는 감정을 주체 못 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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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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