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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우
이것저것 씁니다. 『아직도 글쓰기를 망설이는 당신에게』를 펴냈습니다. 제주도 작은 시골마을에서 <섬글방>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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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
미술관 학예업에 종사한 지 7년차, 현재는 런던 소재 국립미술관의 큐레토리얼 팀에서 일하며 예술을 사랑하고 공부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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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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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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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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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지
이야기 수집가. 모찌를 닮은 번역가 김모지(브런치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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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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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세상만사 궁금한 게 많은 사람.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이는 사람. 그래서 책읽기를 사랑하는 사람. 일상에서 발견한, 작지만 빛나는 순간을 붙잡고 싶어 글로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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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
곰곰의 브런치입니다. 글과 같이 있는 사진들은 모두 곰곰이 찍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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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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