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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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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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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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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언니
브런치 시작은 신혼 에세이였다. 그런데 돌싱으로 돌아온 - 본업은 경찰인데 글쓰는 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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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게나 배낭여행
여행얘기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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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
20대지만 싱글맘입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엄마이거나 아내이지 않습니다. 이혼 후에야 나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저에게,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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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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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성이
9살 아들과 캠핑 다니는 것을 즐기며, 캠핑 카페에 소소한 캠핑 일상을 남기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가끔 병맛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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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삼빠
공황장애, 도시에서 시골라이프, 삼남매(아들, 딸 쌍둥이)를 얻은 아빠입니다. 즐거운 일상과 고민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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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
작은나무의 뿌리가 튼튼해질 때까지. 느리지만 지속 가능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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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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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
애개육아 하는 평범한 애주가 엄마 / 인스타그램에서 만화를 그리고 있어요 @9wol_en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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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새
가을이 좋은 배부른 두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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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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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이
'괜찮아' 예전에는 스스로에게 해주지 못했던 말이며 이제는 타인과도 나누고 싶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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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회색의 지하철이 사람의 온기로 가득하기를 희망하는 역무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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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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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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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더
이 구역의 토닥왕.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일에 시간을 쓰는 사람. 나는 내 찐팬으로 사는 오늘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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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구슬
시집살이는 특별한 결혼 이야기가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집살이는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가족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죠. 그래서 이제는 가족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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