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디자이너 편] 웰리 브랜드 디렉터 김지현
웰니스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분들이 좋아서 시작했지만,
막상 자기가 할 시간이 없어서 괴리를 느끼시는 것 같은데
균형을 잘 찾아야 되는 것 같아요
브랜드 디렉터라고 하면 멋진 전략과 캠페인을 떠올리지만, 스타트업에서의 하루는 다릅니다. 상세 페이지 제작, SNS 운영, 협업 미팅까지 작은 일 하나도 놓칠 수 없죠. 웰리 브랜드 디렉터 김지현 님은 “좋아서 시작했지만 정작 내가 즐길 시간은 부족하다”라고 말합니다.
웰니스 분야라고 해서 늘 여유롭지만은 않습니다. 운영자는 요가를 즐기기보다 사진을 찍고, 콘텐츠를 만들며 하루를 보냅니다. 그래서 그녀는 균형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디렉터의 하루는 멋짐보다 현실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균형을 찾는 과정이야말로 창작자로 오래 남는 길일지도 모릅니다.
[텀블벅 인터뷰집 구매 링크]
https://tumblbug.com/borderless_official
더 많은 이야기는 『볼더리스 인터뷰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텀블벅에서 인터뷰집 + 드립백 리워드를 만나보세요.
현재 1+1 선착순 이벤트도 진행 중!
[인터뷰 영상/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DOnmj2_ka6v/
[인터뷰 영상/유튜브]
https://youtube.com/shorts/5XyFHStp7g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