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리'의 웰니스 디렉터가 커리어를 지속하는 힘은?

D-38 [하이브리드 디자이너 편] 웰리 브랜드 디렉터 김지현 님

by borderless
내가 선택한 것에 대해선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마음을 고쳐 잡아요.
그래야 정말 내가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공간디자인, 뷰티를 거쳐 이제는 웰니스 브랜드 디렉터로
웰리 브랜드 디렉터 김지현 님




볼더리스 피플 카드뉴스 중 일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용을 더 확인하실 수 있어요!)


김지현 디렉터는 커리어를 철저히 계획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잘하는 것과 관심사를 좇아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확장되었다고 말합니다. 또한, 워커홀릭은 아니지만 "내가 선택한 것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는 태도가 원동력이 되었고, 이러한 책임감 덕분에 스스로 만족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합니다.


여러분의 일을 지속하게 하는 힘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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