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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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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 정리
전직 수학교사, 현직 싱글대디. 인생이라는 풀리지 않는 문제와 씨름 중 The clumsy Theorem 증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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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니
직장에서 일하는 그녀는 동료들에게 차마 이혼 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이혼한 지 10년, 옛시어머니의 장례소식을 듣고...앞으로 더잘살기 위해 지난 시간을 글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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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
It ain't over till it's over. Food Scientist로 제품 연구 및 개발 일을 합니다. 가족과 캐나다로 이민와 Konadian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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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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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기
휴지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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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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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희
제주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합니다. 제주토박이. 선물같은 두딸과 지내고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남편을 그리워하고 원망도 하면서 글로 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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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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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바게뜨
회사에서는 일하고, 집에선 엄마로 삽니다. 정신없는 매일 속에서도 '조용히,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오늘도 나를 알아가는 일에 마음을 보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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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태양
14년 차 사회복지사로서 만나 온 사람들의 온정 넘치는 이야기, 뜬금없이 퇴사하고 정육점 사장이 된 이야기 등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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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
흔들리는 세상속에서도, 내 마음을 지키는 힘이 필요해요. '모라의 정원'에서 심리적 자립의 씨앗을 함께 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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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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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
동명 작가님이 계셔, ‘Zei’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이어갑니다. 넘친 감정이 주변을 적시기 전에, 몰래 흘려보내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천천히, 한방울씩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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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플레임
매일 매일 즐거운 일을 찾아다닙니다. 우리 모두의 매일이 즐거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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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이혼하다
이씨, 욕 같기도 하지만 이씨의 성을 가진 이혼을 하고 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의 일상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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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부정기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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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씨
-북소믈리에 7년, 육아휴직 3년, 고객상담 3년하다 퇴직 -독서지도사로 재취업하여 2년여 활동 -우연한 기회로 학교도서관 사서로 일하다가 부산으로 이사 -연년생 삼남매 육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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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페코
프랑스 시골에 파견다녀온 직장인. 프랑스인 남편 그리고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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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후
숫자 너머의 이야기를 봅니다. 기업의 과거-현재-미래를 한 편의 서사로 엮어냅니다. 인터뷰하고, 분석하고, 글로 풀어내는 것. 비즈니스 스토리텔러가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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