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안다면

사랑할 수 밖에 없어

by 글쓰는 여자


아주 작은 너를


가까이 다가가 무릎꿇고 보니


참으로 모든 것을 담고 있구나



아주 작은 들꽃이 이렇게 커보이네요
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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