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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노을이 지면 눈물이 나 어딘 가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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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맘
29개월 아들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있어요. 육아 말고 뭐라도 하고 싶어서 시작한 끼적임으로 글쟁이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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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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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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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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