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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앤 J AND
TV를 더 좋아하는 필름메이커이자 작가. 천성은 집순이에 게으름뱅이지만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부지런한 가운데 여유를 가지며 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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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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