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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2021년 14년차 방송작가. 우연히 시작해서 어느새 여기까지. 내 발자취가 누군가의 길잡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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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뫼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내민 작품의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삶을 지키고 있습니다. 음악을 흘려 당신을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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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bear
누구에게나 한 번씩 찾아오는, 찾아왔던 순간에 대하여 찍고 쓰고 그리워 합니다. 흔한 마지막도 한 사람에겐 소중했던 이야기의 끝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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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은
삶은 아프도록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 한 송이 같아요. 사랑스럽게 가만히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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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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