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아버지가 변해야 가정이 행복해진다(완결)

혁신가이드 안병민의 행복한 가정경영


*행복한 아버지를 위한 ‘가정행복경영’ 프로젝트, 안병민의 <가정경영>도 이번 호가 마지막이다. 이번 최종호에서는 지금까지의 연재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결국 아버지가 변해야 한다는 진실에 방점을 찍는다. 부디 본 시리즈가 대한민국의 많은 아버지들이 ‘가정행복경영의 성공CEO’로 거듭 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아버지가 사라지고 있다


가족들 속에서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는 2012년 대한민국 아버지의 모습. 어릴 적 엄하기만 했던 아버지를 보고 자란 지금 이 땅의 아버지들은 변화하는 사회와 가족 관계 속에서 제 자리를 못 잡고 혼란에 빠져있다. 한 때 대한민국 경제 활동의 주역이자 가정의 주춧돌이었던 한국의 아버지들은 어느 순간 가족들의 공적이 되었고 기피 대상이 되었으며, 가정 내 부재의 상징이 되었다. 실로 아버지의 위기다.


가족들과의 행복한 모습을 그리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아빠는 빼놓고 그리는 아이들, 다시 태어나면 지금의 남편과는 다시 결혼하지 않겠다는 아내들. 사회적 격변의 소용돌이 속에서 점점 위축되고 있는 아버지. 결코 쉽지 않은 숙제다. 하지만 걱정은 아직 이르다. 여기 그 해답, ‘가정행복경영’이있다. ‘가정도 경영의 대상’이라는 컨셉트로 ‘행복한 가정, 행복한 아버지’를 만들기 위한 야심찬 프로젝트. 이제 다시 시작이다. 시간은 충분하다. 다만, 변해야 한다는 아버지의 인식, 변하겠다는 아버지의 약속이 필요하다.


▶ 아버지가 빚어내는 아이의 인생


폭력 아버지를 둔 아이들의 70% 이상이 나중에 자라서 또 폭력 아버지가 된다, 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알코올 중독 아버지를 가진 아이들도 나중에 자라 알코올 중독이 될 확률이 일반적인 아이들의 네 배에 달한다고 한다. 부모의 영향력, 특히 아이들에게 미치는 아버지의 영향력은 특히 크다. (중략)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혁신가이드 안병민의 행복한 가정경영 https://innomango.com/tag/happy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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