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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ndtic Hannahism
별거 없지만 저항은 하고 싶은 사람. 삶을 견디지 않고 자연스레 살아보는 것이 목표인 사람입니다. 정말 별거 없는 사람인데 생각하기를 좋아하고 배우는 것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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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과
시작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김진솔입니다. 자정이 넘어가면 글이 술술 써지는데 왜 출근시간은 아침일까요. 과학 야사(?)와 과학변태같은 일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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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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