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부호' 올바르게 쓰는 법
줄임표는 가운데에 여섯 점(⋯⋯)을 찍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래에 여섯 점(......)을 찍는 것도 됩니다. 사람들이 컴퓨터를 쓰는 일이 많아지면서 빠르고 쉽게 입력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이죠. 또한, 세 점(…)으로 줄여 쓰는 것도 됩니다.
줄임표 뒤에 말을 마치거나 문장을 끝낼 때는 마침표를 덧붙여야 합니다. 줄임표에 마침표를 더해 일곱 점(⋯⋯.) 또는 네 점(….)이 됩니다.
예문
응, 그게⋯⋯.
응, 그게⋯.
① 말을 하다 말 때 (앞말에 붙여 씀)
예: “그때도 지금과 상황이 비슷했는데…….”
② 말이 없음을 나타낼 때 (앞말에 붙여 씀)
예(물음): “네가 뭘 잘못했는지 알겠어?”
예(대답): “.......”
④ 머뭇거리는 모양을 나타낼 때 (앞말에 붙여 씀)
예: 사실은……내가……줄 게 있어.
⑤ 문장이나 글의 일부를 생략할 때 (앞뒤를 띄어 씀)
근육은 다리만 해도 봉공근, 대퇴이두근 …… 비복근 등 다양하다.
줄임표는 여섯 점(⋯⋯)이 원칙, 아래 여섯 점(......)과 세 점(…)도 허용
마침표를 써야 할 때는 줄임표 뒤에 일곱 점(⋯⋯.) 또는 네 점(….)을 덧붙여 씀
말을 하다 말거나 머뭇거릴 때는 앞말에 붙여 씀
문장이나 글의 한 부분을 생략할 때는 앞뒤를 띄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