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부호' 쓰는 법
직접 인용하거나 대화글일 때 큰따옴표를 씁니다.
예문
“어깨를 다쳐서 병원에 다녀왔어.”
“오늘 날씨가 정말 좋다.”라고 말했다.
속으로 하는 생각이나 혼자 중얼거릴 때 작은따옴표를 씁니다.
예문
나는 자꾸만 ‘그냥 못한다고 말할까?’ 하는 고민이 들었다.
‘이번이 기회야!’하고 스스로 다짐했다.
문장 안에서 직접 인용할 때는 큰따옴표를 쓰고, 인용구 안에 또 다른 인용구를 넣을 때는 작은따옴표를 씁니다.
예문
"이 채소는 익히지 않고 먹으면 절대 안 된다." 하고 말했다. (직접 인용)
선생님은 “‘청출어람’이라더니 조만간에는 내가 너한테 따라잡히겠다.”고 말씀하셨다. (인용 안에 인용)
강조하고 싶은 낱말이나 표현을 나타낼 때 작은따옴표를 씁니다.
예문
하지만 이 두 재료를 ‘과하게’ 혹은 ‘잘못된 방식으로’ 함께 사용할 경우, 오히려 소화기계에 자극을 주고 위장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조합이 될 수 있습니다.(건강의 모든 것, 뷰어스, 25-05-26 따옴)
직접 인용이나 대화글에는 큰따옴표
속마음이나 생각을 쓸 때는 작은따옴표
인용문 안의 인용에는 작은따옴표
강조하고 싶은 단어나 표현에는 작은따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