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김십정
검색
김십정
그림 그리고 글을 쓰는 사람. 어쩌면 일부의, 어쩌면 모든 것의, 단상들. 그런 단상들을 남기다.
팔로워
1
팔로잉
10
팔로우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