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을 버리고 중심을 지키기......

브랜드유니브 : '중심' & '기준'

by BRAND ACTIVIST

폭스바겐의 무너짐,

모뉴엘의 무너짐,

유명 슈퍼스타들의 연이은 무너짐,

그로 인한 연쇄 반응........

도미노 같은 관련 시장의 위축과 불행의 전이.......


도대체 무엇이 문제 였을까요?

그들의 성을 무너뜨린 적은 어디에 있었나요?

적어도 한가지 공통점이 보입니다.

적은 외부에 있지 않다는 것,

아무리 거대한 성도 내부의 잘못으로 인해 무너진다는 것,

한때의 영화도 무너지고 나면 부질 없다는 것.......


전도서 서두의 "헛되고 헛되다" 라는 대목이 생각납니다.

결국 우리가 올바른 자세로 인생을 살지 않는다면 모든게 헛됨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타인의 인생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바라는 것이 있는 경우 게으름, 나태함과 싸우며 노력으로 잇고, 노력을 통해 할 수 있게 된 것을 세상을 위해 나누어주고, 세상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계속 정진함으로 일가를 이루었을 때 비로서 튼튼하고 안전하고 멋진 성이 구축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고 애용하면서도 더럽혀지지 않고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남는, 그런 성 말입니다.


바라는 것을 이루는 방법을 오로지 편법과 폐쇄적인 운영으로 일관 하며 내가 성장하지 않고 타인에게 기대며 성장하는 것 만큼 잘못된 자세는 없는 것 같습니다.


멋져 보이는 것 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진정한 내실인 겁니다.

그리고 그 내실에는 강인한 철학과 노력의 자세가 튼튼한 바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1) 실패해도 상관 없다.

2) 모든 것을 다 잃어도 상관 없다.

3) 극심한 가난에 빠져도 상관 없다.


최선의 상황에서도, 최악의 상황에서도

내가 할 일은 오로지 성실하게 노력하고 정진하는 것,

시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되 사람들 이야기에 지나치게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잃지 않는 것,


일단 무엇보다 그 중심을 바로 세우는 것이 중요하겠죠.

우리 안에 기본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욕심,게으름과 평생에 걸친 전쟁을 치르고 끝까지 싸워 이기기 위해서는 우리에게는 강인한 중심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에게 그 중심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중심은 얼마나 튼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