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가린다고 진실이 사라지진 않는다 진심도 사라지지 않는다
댓가없는 충성심은 없다
혹여 있더라도 영원할 수 없다
사람과 사람 사이도 마찬가지다
댓가 없는 관계는 부모의 자식에대한
사랑밖에 없다
친구, 직장동료 사이에도
힐링이던 인맥이던 다른 무엇이든
내가 얻는게 있으니
그 관계가 유지 되는거다
그래서 우리는 상대방이 날 위해서 해주는
배려를 권리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누군가가 다른사람을 위해서 해주는 배려는
그사람의 기쁨을 보면서 스스로가 느끼는
자기만족 때문이다
조금만 더 솔직해지자 대신 이쁘게 표현하자
그래야 배려에 감사할 줄 알게 되고
베품이 행복하단걸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