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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스
예민한 사람이자, 불안이 많은 아이의 엄마이자, 온화한 남편의 아내입니다. 짧지만 고군분투를 겪어온 미완결의 ‘저'를 읽어보세요. 상상이 부족해 경험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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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망
한국에서 다큐 PD로 일했습니다. 현재 프랑스살이 8년차. 프랑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슈망 chemin'은 불어로 '길'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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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수창
사진작가.출간작가/사진강의 및 사진디자인,미학 강의/광고기획사 운영/가톨릭대 디지털사진 강의/기업체 광고 다수/인천시,서울시 기관 사진강의/농협사진강의/삼성전자/SK 사진강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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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 최정희
숲이 내게 걸어 온 말들 (설렘) 저자, 에세이작가, 숲해설가, 생태공예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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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국내 유일 버스관련서적 <해피버스데이> 저자. 신문사 기자, 기업 홍보팀장 출신의 서울 시내버스 기사이며, 버스 관련 정보가 전무하여 만든 이야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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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호
한성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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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틀무렵
정보통신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사람과 시스템, 데이터와 씨름하다가 이제는 글과 씨름하는 중이나 판판이 되치기당하는 중입니다. 이런저런 생각을 되는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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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사진가이자 에세이스트. 이른 새벽이나 휴일이면 카메라를 들고 집을 나선다. 차 없이 두 발로 다니며 순간의 시선과 감상을 사진과 글로 기록한다. 나에게 사진은 제3지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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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Jeonggeul
책은 싫어하지만 제 글은 읽는 아들을 위해 쓰고 있어요. 매일 날 것 그대로의 포장되지 않은 신선한 시를 씁니다. 아이들에게 물려줄 긍정일기장 스무권이 되기를 서원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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