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 Tower, Seoul
보자마자 감탄을 하게 되는 조형물
저 큰 조형물이 어쩌면 저렇게 부드럽게 돌아가지? 돌아가는 게 맞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뫼비우스 띠의 형태가 균형감 있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냥 돌아가는 모습만 봐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듭니다. 말이 필요 없네요. 랜드마크 할 조형물로 손색이 없습니다.
처음과 끝을 알 수 없는 무한히 반복되는 회전을 통해 원을 그리며 열린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무한을 상징하는 뫼비우스띠의 회전은 무한한 번영을 상승하는 듯한 착시효과는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비전을 뜻하며 섬세한 균형을 고려하였습니다.
각도와 빛의 노출에 따라 다양한 향상을 보여주는 작품은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품입니다.
공간의 랜드마크로 기능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Ron Arad ( 1951년 4월 24일 출생 )는 영국-이스라엘 산업 디자이너, 예술가, 건축 디자이너입니다. 그는 포스트모던 의자인 Rover를 포함한 가구 디자인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 3대 디자이너로 꼽히는 론 아라드는 강철, 알루미늄 또는 폴리아미드와 같은 재료의 가능성에 대해 끊임없이 실험하며 작업을 지속한다. 가구의 형태, 구조에 대한 급진적 구상을 통해 현대 디자인과 건축의 선두에 섰는데,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건축, 디자인(제품),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Rover chair, Design, 18 April 2023, Auctions | Los Angeles Modern Auctions (LAMA)
'Ever Green', 요진 와이시티, 일산 설치, 2016
'Voldo', Stainless steel, 2006
'Tuba', Stainless steel, 2016
'After Spring and Before Summer, Stainless steel, 1992
'The Big E', Stainless steel, 2006
'MT solid rocker', Stainless steel, 2009
'Horns Chair', Stainless steel, 2011
'Papardelle', Bronze, 1992
'Bookwarm Bookshelf designed for Kartell', 1994
주변 경관과 너무 잘 어울립니다.
회사 주변이나 집 주변에 멋진 조형 작품을 발견하시면 밴드에 올려 주세요.
그 지역을 탐방해서 산책 루트를 짜거나 추후 워크숍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band.us/n/a2aaA98e4dx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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