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오늘 카드

이거 알면 돈 버는 무인양품 찐 추천템

youtube@이서

by 상상만두






요즘 들어 대형 외국 회사들의 경쟁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케아, 코스트코, 무인양품 등등의 많은 글로벌 업체들이 규모를 키워가며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무시만 할 수는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현명한 소비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입니다.

먼저 무인양품 제품 중 가성비 좋은 아이템을 소개해주는데 동의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무조건 가격만 따져서 다이소 제품만을 구매하는 게 답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여기에서 정리는 하지 않았지만 문구류도 정말 좋은 아이템들이 많습니다. 무인양품 문구 쪽은 언젠가 제가 개인적으로 정리해서 공유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서님의 무인양품 추천템 들어 보시죠~


1. 양쪽 구분 없는 천연고무장갑

고무장갑을 쓰다 보면 꼭 한쪽 장갑 손가락에 구멍이 나거나 찢어지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아까워서 한쪽이라도 사용하고 싶은데 짝이 맞지 않는 고무장갑을 사용하기가 영 성가십니다.

그런데 무인양품 고무장갑은 왼손, 오른손 구분이 없어서 훨씬 더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한마디로 혜자라는 말입니다. 쓸수록 잘 샀다 생각하는 제품입니다.


*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라지 사이즈 강추합니다.



2. 폴리프로필렌 더스트 박스 미니

책상 위에서 토너 사용하고 난 솜 쓰고 나서 그냥 책상 위에 올려 두신적 있으세요?

작은 휴지 버리자고 큰 휴지통까지 가는 게 너무 귀찮잖아요.

그러니까 화장솜, 영수증, 자질구레한 작은 쓰레기까지 하나둘 쌓이게 됩니다.

이럴 때 사용하면 좋은 더스트 박스 미니입니다.

화장대나 책상 구석에 그냥 툭 두면 되고 작고 슬림해서 어디에 둬도 튀지 않고 좋습니다.



3. 틈새청소 브러시

겉은 깨끗하게 씻었는데 고무패킹에 물 때나 곰팡이 낀 거 보면 괜히 찝찝해질 수 있죠.

뾰족한 도구로 억지로 빼다가 실리콘 패킹을 잘라먹은 적도 있고 손 미끄러져서 다칠 뻔한 적도

있습니다. 분리하게 어렵게 만든 구조를 억지로 사람 손으로 해결하려 했던 게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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