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오늘 카드

작은 노트들로 둘러싸인 삶

Youtube@minimini diarist

by 상상만두






나의 노트 활용 이야기


현재 메인 노트: A6 사이즈의 장점

지금 정착한 노트는 A6사이즈입니다.

A6 노트의 가로길이가 양면 모두 활용할 수 있게 해 줘서 정말 좋습니다.


작은 노트와 함께한 삶

돌이켜보면 제 삶은 늘 작은 노트로 가득 차 있었네요. 지난 2년 동안은 캠퍼스 B7을 썼어요.

그전에는 롤반(Rollbahn) 미니 스프링 노트가 메인이었습니다.

노트는 주제와 상관없이 뭐든지 적어 내려갔습니다.


팁: 우측 하단 모서리 부분을 조금 잘라주면 바로 사용하지 않은 페이지로 이동 가능. 손으로 찢는 게 너무 러프하면 모서리 커터를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손글씨와 펜 사용의 철학

그림이나 도표를 그릴 때는 여전히 손글씨가 최고입니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을 손으로 바로 표현할 수 있게 해 주니까요. 펜도 단순하게 사용하는데 3번째 캠퍼스 B7 노트를 사용할 때부터 파란색과 블루블랙 칼라를 번갈아가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롤반 노트의 추억과 활용법

기존에 계속 사용했던 롤반 노트는 약 70권 정도 사용 했었고 여전히 소중합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상상만두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읽고, 쓰고, 그리고,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501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8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7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만년필 덕질의 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