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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엘리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기록으로 삶을 디자인하는 뽀송이 엄마이자 일상 속 생각과 감정의 울림을 기록하며 마음을 잇는 감정 기획자입니다. blog.naver.com/elina_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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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쌤
보건실에서 아이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을 수집합니다. 65에 피아노를 시작한 엄마를 위해 발레를 배워요. 지금은 발레보단 탈춤에 가깝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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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사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이 중심 육아를 지향하고, 읽고 쓰는 것에 중심을 두고, 하고 싶은 일이 아직 많은 40대 쓰는 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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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싱글맘 9년차 , 딸과 함께 살고 있다.통장 잔액 0원에서 지금껏 살아 온 나의 이야기를 한다. 나의 글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 희망이되고 발판이 되어 목표에 도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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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 작은 서랍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속에 품어뒀다가 갑작스런 용기에 시도해 보는 어설픈 사람입니다. 요샌 글쓰기와 사진을 배워보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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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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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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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
우리의 아름다운 일상을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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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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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숙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사람 저서 (커피숍안의 풍경) (세상밖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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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
브런치에서 책 쓰는 사람입니다. (전)삼성전자 마케팅기획실에서 근무한 오랜 경험으로 직장인을 위한 글과 여성들을 위한 감성에세이를 아침마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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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
학교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는 한 아이의 엄마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풍요로운 삶을 위해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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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피닉스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정해진 규칙과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세계에서 나만의 방식과 영감으로 자유롭게 글을 창작하는 작가로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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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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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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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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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사과나무
한국에서 삼남매 워킹맘으로 아둥 바둥 치열하게 살다, 해외 주재원 와이프로 살며 겪게 되는 다둥이 육아의 차이점에 대해 고찰하고 나를 되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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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들레
시골학교에서 쿠알라룸푸르 국제학교까지. 해외이주와 기러기 생활속에서, 아이와 함께 AI 시대의 교육을 몸으로 겪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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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깔끔하게 살고싶으나 현실은 녹록지 않은 사람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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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성
여행과 춤과 조금은 다른 일상의 소소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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