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김긍정
깔쌈한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your philosophy
삶의 철학을 만들기 위해 기록합니다. 전문성보다는 다양한 일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해석, 조합, 연결하는 '서사성의 시대'가 올 것이라 생각하여 그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
손린
마음의 여백을 글로 남깁니다. 서툴고, 그래서 더 따뜻한 이야기들.
팔로우
아리언니
영향력있는 서비스 기획자가 되고싶은 IT 회사원
팔로우
신현묵
'개발에 있어 형식에 얽매이는 행위야 말로 삽질이다.' - 백세코딩, 개발조직과 문화, 스타트업 주변의 이야기에 대해서 만연체로 끄적거림. 소프트웨어 개발자 주변의 이야기.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