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서고 제77화
조급하지 않아도 돼
지금처럼 꾸준히 해보는게 어때
오늘 기분은 어떠니
수고많았어
힘들었겠네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네
집에서 푹 쉬어
조심히 들어가고
무슨 일 있으면 언제든 연락해
응원할게
내일도 건강한 하루가 되렴.
2020. 4. 28.
누군가의 일기로 보이는 종이, 찢어진 흔적이 있고 먼지가 쌓여있었다. 어딘가 모르게 그리운 느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