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수놓은 슬픔의 기록, ‘별의 눈물과 너‘
밤하늘을 가만히 올려다보면 유독 시리게 반짝이는 별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소원을 비는 대상이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차마 쏟아내지 못한 눈물처럼 보이기도 하죠. 2026년의 시작과 함께 찾아온 아티스트 '같은장르'의 신곡 <별의 눈물과 너>는 가장 찬란하면서도 슬픈 감정의 언저리를 건드립니다. 특유의 서정적인멜로디와 가사로 우리의 일상을 위로해 온 그가 이번에는 어떤 마음을 담아 별의 이야기를 꺼내놓았을까요? 차가운 공기마저 따스하게 물들이는 ‘같은장르’의 깊은 음악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금 바로 감성 싱어송라이터 ‘같은장르’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Q : 안녕하세요. 같은장르님 반갑습니다. 먼저 채널 구독자분들께 근황과 함께 짧은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A : 안녕하세요. 노래하고 쓰는 같은장르입니다. 계속해서 여러분께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을 담아 곡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로 인사드릴 수 있어 정말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Q : 활동명 같은장르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요? 또 어떻게 정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A : ‘같은장르’라는 이름에는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을 나누고 싶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같은’이라는 형용사와 ‘장르’라는 단어를 붙여 하나의 단어처럼 사용한 것도, 결국 하나된 마음으로 노래하고 싶다는 뜻을 담기 위함이었습니다. 음악으로 서로의 감정이 같은 결에 닿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하게 된 이름입니다.
근황 및 신곡 소개
Q : 요즘은 주로 어떤 일상을 보내고 계시는가요? 음악 작업 외에 최근 가장 몰두하고 있는 관심사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 새해가 왔지만 새로운 시작처럼 봄이 오지 않고 12월 처럼 겨울에 머무른 추위가 있는 1월이라 따뜻하고 활기찬 일상보다는 아직도 조금은 움추린 이불 속 일상이 자주 인 듯 합니다. 음악 작업 외에는 관심사는 내가 아닌 누군가와의 소통이 관심인 듯 합니다. 그 역시 또 음악으로 표현 되겠지만 하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Q : 최근 신곡 '별의 눈물과 너'를 발매하셨습니다. 팬들에게 직접 이번 곡을 소개해 주신다면?
A : 우리가 보는 별 혹은 그 별들 아래 있는 우리가 흘리는 눈물 아니면 또 다른 마음들에 대한 그리움, 기다림을 이야기하는 곡으로 소개해보고 싶습니다.
Q : 2026년의 첫 시작을 이 곡으로 열게 된 특별한 계기나 영감이 있었나요?
A : 2026년의 시작이지만 2025년의 추억들도 그 전 해 또 그 전의 아련함들도 있으리라 생각해보며 새로운 시작의 설레임에는 그만큼 사라지는 시간들을 추억해보고 싶다라는 계기와 영감이라 표현하겠습니다.
신곡 '별의 눈물과 너' 집중 질문
Q : '별의 눈물'이라는 표현이 무척 아름다우면서도 슬프게 들립니다. 이 은유가 상징하는 구체적인 감정은 무엇인가요?
A : 구체적 감정은 슬픔 아름다움 혹은 정물화에 비롯되는 마침표가 따르는 어떤 것 보단 사랑이라는 마음이 존재하는 듯 합니다. 사랑은 슬픔도 아름다움도 기쁨도 그 어떤 존재보다 다양한 색이라 생각해봅니다.
Q : 이번 곡에서 리스너들이 특히 집중해서 들어주었으면 하는 '킬링 포인트'나 사운드적 장치가 있다면?A : 사운드적 장치는 선율에 있어 그에 따르는 마음을 공유하는 것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 선율에 따라가면 이 곡의 위에 말씀드린 ‘사랑’이란 그 다양한 색, 혹은 흘리지 않아도 느껴지는 마음 속에 다양한 눈물에 같이 공감하고 싶다는 음악으로 말씀 드려보고 싶습니다. 그 눈물이 킬링 포인트로 생각됩니다.
Q : 이번 신곡의 보컬 톤이 곡의 분위기를 완성한 것 같습니다. 녹음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쓴 감정선은 무엇이었나요?
A : 보컬 녹음 과정에서는 마치 요즘 내향형 외향형을 이야기 하는 주제처럼 외향적인 이야기를 좀 더 해보자는 취지 였습니다. 더 감정을 표현하고 깊게 말하고 그 소리에 더 가보자는 의지였고 그러기에 자칫 예민하진 않도록 리스너의 모든 공감에 가장 신경을 쓴 작업이였습니다.
음악 세계관과 '같은장르'
Q : '같은장르'는 들을 때마다 중의적인 느낌을 줍니다. 이번 신곡 '별의 눈물과 너'는 '같은장르'가 추구하는 음악적 색깔의 연장선인가요, 아니면 새로운 시도인가요?
A : 그간의 색깔에서는 다른 시도였지만 이야기의 정서와 또 공통적으로 꼭 주려는 의도는 변하지 않는다 보입니다. 가장 낮은 마음 또 그러기에 같이 있고픈 마음 이건 늘 하나였고 또 계속이리라 보입니다.
Q : 평소 일상적인 감성을 곡으로 잘 녹여내시는데, 이번 신곡 가사 중 본인이 가장 애착을 느끼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A : 너무 많은데 바로 머릿 속에 떠오르는 구절은 맨처음 ‘당신의 눈’ 이라는 ‘눈’을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마음의 눈과도 맞닿은 부분인데 그게 이번 제목의 ‘별의 눈물’과도 중의적 의미 혹은 하나로 전달해보고 싶었던 구절이라 느낍니다.
Q : 앞으로 같은장르라는 뮤지션이 대중에게 어떤 아티스트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음악을 통해 도달하고 싶은 최종적인 목표가 궁금합니다.
A : 공연이나 늘 소개 마무리 혹은 처음에 이야기하는 ‘같은장르’라는 이름을 빗대어 같은 마음 같은 공감으로 하나의 장르처럼 하나의 마음과 그저 옆에서 함께 있고픈 그런 아티스트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어떤 연령 어떤 순간 상황 어떤 장소가 아닌 그저 들으면 그걸로 살아가고 있구나 느끼는 음악이 끝없는 목표이자 목적지로 걸어가고 싶습니다.
활동 계획 및 마무리
Q : 이번 신곡을 라이브나 영상 콘텐츠로 만날 기회를 기다리는 팬들이 많습니다. 향후 활동 계획이 궁금합니다.
A : 현재 뮤직비디오는 홍보중으로 알고 있지만 앞으로 라이브 공연으로도 알릴 계획입니다. 올해도 안이든 밖이든 옆이든 또 가까이든 부를 수 있는 노래로 들려 드려보고 싶습니다. 움추림이 벗어나는 날씨가 되면 계속되는 공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 새로운 곡과 함께...
Q : '별의 눈물과 너'를 듣고 있을 리스너들에게 이 노래가 어떤 의미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A : 이별은 또 다른 빛이 될 수도 시작이 될 수 있다 그 별의 눈물은 또 빛나 너와 내 마음 속을 빛내리라. 그런 의미로 모두 깊고 또 맑은 기억이 될 곡이 되길 바래봅니다.
Q :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 : 계속 함께하고 저도 계속 따라가고 함께 신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또 맞이해요. 감사합니다.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