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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시
“사랑은 영원불멸 파생투성이 안쓰럽게 남은 나의 가지들”찬란히 파생되길 바라며 쓴다 겨울의 나무는 되지 말자던 나에게 초록 잎사귀를 그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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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웹소설 작가 |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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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뚠뚠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채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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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
19살 돼지 농장부터 전세 사기까지.인생의 바닥에서 주운 조각들로 글을 쓰고 디자인하는 카메라 매장 직원 해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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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커리어의 정점에서 공황장애로 무너졌다. 무너지고, 몰입하고, 다시 '뛰어드는' 삶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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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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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용
재즈 전문지 <월간 재즈피플> 필자 &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재즈와 문학, 그 외 여러 글을 읽고 씁니다. 종종 영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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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맡는 사람
냄새를 맡듯, 기억을 맡아 글로 옮깁니다. 계절이 남긴 감정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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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 글로 마음을 어루만지며 외로움과 상처에 위로를 전하는 작가 .생태와 일상 , 작은 생명에 관심을 주는 시인, 에세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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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
널브러진 상실 속에도 우리의 삶은 사랑으로 점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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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문승현
변호사 문승현의 브런치입니다. 언론, 커뮤니티 등 미디어에서 거론되는 주제에 관해서 개인적인 견해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T. 02-521-8286 / 010-4459-8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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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boost
우리의 디지털 환경에서 디자인이 미치는 영향과 함께, 기존 UX 방법론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더욱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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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전직 '잡가'의 글 쓰고 싶은 발악에 가깝습니다. 저의 모든 글은 '평론'이 아닌 '감상'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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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새 시작을 위해, 매일 헬스장을 찾습니다. 매일 6시에 오시는 회원님. "죽을 것 같아"라며 웃는 직장인들. 이들의 땀방울 속 이야기를 브런치에 담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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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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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
평범하기도 평범하지 않기도 한 주부입니다. 제 삶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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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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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애
일과 육아의 틈에서, 읽고 쓰며 나를 씁니다 삼남매의 엄마, 조용히 꿈꾸는 내향인 사업가 책과 일상 사이에서 길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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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예술
이따금 예술을 만납니다. 보고, 읽고, 누린 감상을 천천히 정리해 나눕니다. 예술이 건네는 다른 시선에, 무언의 세계에 잠시 머무는 시간을 즐거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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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슴푸레
사전, 사람,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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