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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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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
평범하기도 평범하지 않기도 한 주부입니다. 제 삶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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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멘트
음악 글쓰기 고수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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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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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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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애
일과 육아의 틈에서, 읽고 쓰며 나를 씁니다 삼남매의 엄마, 조용히 꿈꾸는 내향인 사업가 책과 일상 사이에서 길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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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예술
이따금 예술을 만납니다. 보고, 읽고, 누린 감상을 천천히 정리해 나눕니다. 예술이 건네는 다른 시선에, 무언의 세계에 잠시 머무는 시간을 즐거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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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음악수집가
음악과 함께한 모든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많은 음악을 듣고 있고 좋은 음악이 담긴 음반을 수집하는 것을 운명으로 삼았습니다. 좋은 음악은 사서 들어야 합니다. (무작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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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슴푸레
사전, 사람,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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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이나 들여다볼 여유가 없는 세상에서, 꽃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플로리스트. 플라워 힐링 에세이,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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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
"가수이자 작사가 석영'으로 활동중인 에세이스트 서율입니다. 사람의 온기와 그리움, 평범한 순간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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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주
함께 성장하고 함께 행복한 직장 생활을 꿈꾸는 직장인. 글로 위로하고 글로 위로받는 삶을 꿈꾸는 작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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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
1년 3개월 간의 투병생활을 하고, 소나무같던 아빠를 떠나보내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간병일기 및 회사생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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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켠
20년의 래퍼로서의 삶. 마흔에 사회 초년생이 되어 영상 편집 업무를 담당하다 이렇고 저렇게 되어 해외영업을. 저에게는 영[0]이 될수 있는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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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김선혜
겨울꽃 ‘김선혜’의 브런치입니다. 마음이 담긴 좋은 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글을 쓰고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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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윤
뻔한 위로보다 선명한 직시를 선호합니다.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사유를 조립하고, 일상의 이면과 인간의 구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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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댄스
취향가를 꿈꾸는 잡상인(雜想人) 겸 몽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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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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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장르 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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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림
일상의 작은 순간에도 마음이 머물렀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잔잔한 시와 감성 에세이로 느리지만 진심으로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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