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日1文
어린 시절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은 훌륭한 사람도, 가치있는 사람도, 성공한 사람도 아니었다. 나는 다만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웃을 줄 알고 즐거워할 줄 아는 사람.
- 채사장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은가?
그럼 현재에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지금 가진 것으로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현재에 만족할 수 없다면?
현재(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상태)를 바꾸거나, 나 자신(의 생각)을 바꿔 현재에 만족하게끔 하거나 둘 중 하나다.
용기있는 사람이라면 전자를 선택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후자를 선택할 것이다.
용기와 지혜를 두루 갖추고, 항상 스스로에게 만족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