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 발견의 여정 시작
1. 이번달의 이름을 지어본다면?
“그 누구도 당신처럼 할 수 없는 ‘그 일’은 무엇인가
우리가 숨을 거두고 천당에 가서 조물주를 만났을 때,
조물주는 우리에게 왜 구세주가 되지 못했느냐고 묻지 않을 것이다.
왜 이런저런 병의 치료약을 발명하지 못했느냐고도 묻지 않을 것이다.
그 소중한 순간에 우리에게 던져질 질문은 단 한 가지,
“왜 너는 너 자신을 살지 못했는가” 하는 물음일 것이다.
- 레오 버스카글리아
2. 이번달에 내가 스스로 선택한 일들
3. 이번달에 감사한 일들
4. 이번달의 나에게 한마디
5. 다음달에 꼭 이루고 싶은 일들